2009-06-17 01:09

짐라인 내달 亞-유럽항로 GRI

이스라엘 선사 짐라인은 다음달 1일부터 유럽항로에서 기본운임인상(GRI)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인상폭은 20피트 컨테이너(TEU)당 아시아-지중해·흑해 간 수출항로 250달러, 아시아-북유럽 수출항로 300달러다.

짐라인은 "원활한 서비스를 위해서 적정한 운임회복이 반드시 필요한 상황"이라고 배경을 설명했다.<이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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