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6-04 09:44

케이프 벌커 용선료, 8개월만에 5만달러 회복

스팟 용선료 급상승
케이프사이즈 벌커 스팟 용선료가 급상승하고 있다. 지난 5월27일 런던시장에서 주요 4개항로 평균 용선료가 전일대비 5,476달러 올라 6월1일 기준 50,481달러를 기록했다고 일본해사프레스는 밝혔다.

2일 연속으로 5,000달러 폭으로 상승, 지난해 9월25일 이래 8개월만에 5만달러 대를 회복했다.

중국 중견 철강업체의 의한 철광석 스팟 구입증가 등으로 선복수급이 타이트해진 것이 요인이다. 철광석 가격 결정 후의 한단계 추가 상승이 기대되는 한편 과잉 수입 반동을 염려하는 목소리도 있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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