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5-29 16:55

대한조선, 주식 감자 및 정관 변경안 통과

5월29일 임시주총 개최

대한조선은 29일 오전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채권단이 요구한 주식 감자와 정관 변경안을 통과시켰다.

대한조선의 주주를 포함한 임원진 및 경영관리단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임시주총에서 자본금 660억원을 22억원으로 줄이는 감자안을 출석한 주주의 98.69% 동의를 얻어 가결했다.

또 발행주식총수 변경, 신주인수권 신설 등의 정관 변경안은 만장일치로 가결했다.

대한조선은 이사회, 주주총회 등 제반 절차가 마무리됨에 따라 채권단이 보유한 채권은 2013년까지 상환 유예되고, 대출금리도 담보는 3%, 무담보는1%로 각각 감면 받게 됐다.

또 1,700억원 규모의 신규자금도 지원받을 수 있게 돼 지난 2월 지원된 700억원을 포함해 모두 2,400억원의 유동성을 확보하게 됐다. <코리아쉬핑가제트>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MANZANILLO(ME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Splendour 08/19 09/06 HMM
    As Patria 08/20 09/10 Sinokor
    Seaspan Zambezi 08/20 09/12 HMM
  • BUSA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501 08/26 09/18 Wan hai
    Starship Mercury 08/27 09/27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32 08/28 09/24 Wan hai
  • BUSAN DAN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292 08/22 08/28 Wan hai
    Ts Guangzhou 08/29 09/11 Yangming Korea
    Kmtc Singapore 09/01 09/18 Yangming Korea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nterasia Inspiration 08/20 09/07 BEN LINE
    Kmtc Delhi 08/26 09/16 T.S. Line Ltd
    Wan Hai 501 08/26 09/17 Wan hai
  • BUSAN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rabaya Voyager 08/19 08/29 Doowoo
    Kmtc Incheon 08/19 08/30 KMTC
    Starship Venus 08/20 08/28 T.S. Line Ltd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