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5-29 16:00

6월엔 에코레일 타고 문화의 바다로

대구 국제뮤지컬페스티벌 초청작·연극·뮤지컬 등 다양

코레일은 환경의달 6월을 맞아 6월15일부터 7월6일까지 열리는 대구 국제뮤지컬페스티벌(DIMF) 공식초청작과 유기농뮤지컬 <총각네 야채가게>, 연극 <광수생각>, <그남자 그여자>, 코믹 퍼포먼스 <꼬레아 랩소디> 등 이 달의 문화공연을 선정해 코레일멤버십(회원)과 6월 열차이용객을 대상으로 초대 · 할인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코레일멤버십(회원)은 6월 8일부터 16일까지 코레일 홈페이지(www.korail.com)의 ‘문화공연 이벤트’란에 관람 희망일과 신청사연 등을 적어 응모하면 된다. 단, 대구 국제뮤지컬페스티벌 무료초대 공연작은 공식초청작 4편만 해당된다.

코레일은 추첨을 통해 총 340가족(1인 2매, 총 680매)에게 초대권(무료)을 보내 준다.

공연이벤트 당첨자가 홈페이지 이벤트란에 감상후기를 남기면, 행운이 따라온다. 코레일은 매달 최고의 후기 작성자에게 다음달 문화공연이벤트에 우선적으로 당첨되는 기회를 부여한다. 또 코레일이 추천하는 공연 티켓을 구입할 때 6월 열차이용티켓을 제시하면, 동반자(1인)을 포함해 공연별 최대 50%까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할인대상 문화공연은 무료 초대이벤트 대상 공연보다 다양하다. 대구 뮤지컬페스티벌 기간 중 공식초청작 8편과 창작지원작 5편이 20% 할인된다. 이밖에도 공연별 할인율은 <광수생각>이 30%, <그남자 그여자>가 20%, <꼬레아 랩소디>가 50%이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MANZANILLO(ME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Splendour 08/19 09/06 HMM
    As Patria 08/20 09/10 Sinokor
    Seaspan Zambezi 08/20 09/12 HMM
  • BUSA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501 08/26 09/18 Wan hai
    Starship Mercury 08/27 09/27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32 08/28 09/24 Wan hai
  • BUSAN DAN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292 08/22 08/28 Wan hai
    Ts Guangzhou 08/29 09/11 Yangming Korea
    Kmtc Singapore 09/01 09/18 Yangming Korea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nterasia Inspiration 08/20 09/07 BEN LINE
    Kmtc Delhi 08/26 09/16 T.S. Line Ltd
    Wan Hai 501 08/26 09/17 Wan hai
  • BUSAN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rabaya Voyager 08/19 08/29 Doowoo
    Kmtc Incheon 08/19 08/30 KMTC
    Starship Venus 08/20 08/28 T.S. Line Ltd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