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5-21 11:39

4월 여객선 이용객 전년당월대비 19%↑

각종 축제행사 실시로 섬여행객 증가
한국해운조합(이사장 정유섭)은 2009년 4월 여객선 수송실적을 분석한 결과 여객선 이용객이 144만9,037명으로 전년 당월대비 약 19%, 차량수송은 21만5,247대로 약 12% 증가했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전년 당월대비 ▲목포 51% ▲완도 18% ▲제주 12% ▲인천 12% 증가했으며, 항로별로는 ▲진리/점암 176% ▲대천/장고도 127% ▲목포/암태 78% ▲부산/고현 47% ▲완도/청산 42% ▲녹동/제주 31% 증가했다.

차량수송은 ▲목포 34% ▲통영 21% ▲여수 14% 증가했다.

해운조합은 경기불황의 여파로 해외여행객이 발걸음을 국내로 되돌리고, 주말을 이용한 나들이객 및 섬지역 등산객의 증가와 전남 신안군 튤립축제, 완도군 세계슬로우걷기 축제, 충남 태안군 국제 꽃박람회 등 축제행사 실시로 인한 가족여행객의 대폭적인 증가가 주요인으로 분석됐다.

그리고 4월까지 누계 이용객은 전년대비 약 10% 증가한 408만599명, 차량은 약 4% 증가한 73만1,747대로 집계됐다.

경기불황, 고환율 및 신종인플루엔자의 확산여파로 해외여행객이 국내로 유입되는 등의 효과로 주말여행객 및 등산객 등의 증가가 예상되고, 금년 여름철 기후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을 것으로 예측돼 피서철 이용객의 증가 등으로 향후 여객선 이용객은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조합은 6월부터 다가오는 태풍 및 장마로 인한 해양시설물의 침수·붕괴, 피서객의 증가 및 무더위로 인한 선박종사자의 근무기강 해이 등 해양사고 발생 우려가 높은 시기를 대비해 수송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비상사태시 대응요령 등 승무원 및 관련종사자에 대한 안전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코리아쉬핑가제트>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MANZANILLO(ME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Splendour 08/19 09/06 HMM
    As Patria 08/20 09/10 Sinokor
    Seaspan Zambezi 08/20 09/12 HMM
  • BUSA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501 08/26 09/18 Wan hai
    Starship Mercury 08/27 09/27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32 08/28 09/24 Wan hai
  • BUSAN DAN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292 08/22 08/28 Wan hai
    Ts Guangzhou 08/29 09/11 Yangming Korea
    Kmtc Singapore 09/01 09/18 Yangming Korea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nterasia Inspiration 08/20 09/07 BEN LINE
    Kmtc Delhi 08/26 09/16 T.S. Line Ltd
    Wan Hai 501 08/26 09/17 Wan hai
  • BUSAN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rabaya Voyager 08/19 08/29 Doowoo
    Kmtc Incheon 08/19 08/30 KMTC
    Starship Venus 08/20 08/28 T.S. Line Ltd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