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4-30 13:42

독일 JJ Sietas조선소, 인력 1/3 감축 계획

특수목적선 건조 주력
독일조선소 jj Sietas는 인력 880명중 1/3을 감축할 계획이라고 근착 로이즈리스트는 밝혔다. 로이즈리스트에 따르면 금년 3/4분기에 실시될 인력 감축은 동 조선소를 살리기 위한 구조조정 계획의 일환이다.

또 컨테이너선 대신 특수목적선 건조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규 수주 부족 및 컨테이너선의 계약취소로 인해 동 조선소는 수주잔량 감소로 어려음을 겪고 있다. 근로자측은 인력감축을 반대하며 사측에 조업시간 축소를 요구하고 있으나 조선소측은 생존을 위해 생산성을 30% 향상시켜야 한다며 인력감축을 확정했다.

한편 동 조선소는 최근 2,650만달러상당의 페리선 신조계약을 체결했으며 2010년 4월 인도예정이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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