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3-26 13:08

2월 국내조선소 선박수주 2척 불과

지난 2월 우리나라 조선업체가 수주한 선박은 2척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세계 조선·해운 시황 분석기관 클락슨에 따르면, 2월 전 세계 선박 건조 계약은 7척에 그쳤으며, 이 중 우리나라가 2척, 중국이 4척, 유럽에서 1척을 수주했다. 한국의 지난달 수주 규모는 척수는 중국에 뒤지지만 CGT(표준화물선 환산톤수) 기준으로는 중국을 앞섰다. 선박의 부가가치가 높다는 얘기다. 올해 들어 2월까지 전 세계 선박 발주 규모는 18척에 불과하며, CGT 기준으로 지난해보다 96% 감소했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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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JUB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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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BN-YANGMING 07/14 08/12 Yangming Korea
    TBN-YANGMING 07/21 08/19 Yangming Korea
    TBN-YANGMING 07/28 08/26 Yangming Korea
  • INCHEON TAICH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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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mtc Singapore 06/28 07/04 KMTC
    Kmtc Singapore 06/30 07/05 T.S. Line Ltd
    Wan Hai 307 07/03 07/08 Wan hai
  • INCHEON TAIP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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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n Hai 308 07/10 07/14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08 07/17 07/21 Wan hai
  • INCHEON NAGO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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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ictory Star 07/01 07/07 Taiyoung
    Ty Incheon 07/08 07/14 Taiyoung
    Ty Incheon 07/09 07/15 Pan Con
  • BU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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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ersk Stralsund 07/01 07/22 MAERSK LINE
    Hyundai Forward 07/08 07/20 HMM
    Manzanillo Bridge 07/09 07/24 MSC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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