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3-10 16:06

KMI 학술정보지, 실수요자 중심으로 개편 완료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원장 강종희)은 고객이 필요한 해양수산 정보자료를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학술정보지를 연구분야(물류, 해양, 수산)별로 구분하여 <해양물류연구>, <해양국토 21>, <수산정책연구> 등 3종의 계간지로 개편했다.

KMI 강종희 원장은 1997년 설립 이후 발간해 온 기존의 학술정보지 월간 <해양수산>이 해양수산에 관련된 모든 분야를 대상으로 함으로써 연구 분야별 고객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가 미흡하다고 판단하고, 이를 연구 분야별 계간지 3종으로 개편함으로써 실수요자의 편의성을 더욱 제고했다.

새로 발행한 계간지는 <해양물류연구>, <해양국토 21>, <수산정책연구> 순으로 매월 1회 발행하며, 발행일은 매월 5일이다.
<해양물류연구>와 <수산정책연구>는 전문 학술지로서 해운업과 수산업의 국내외 정책 연구 및 동향을 수록하여 관련 기관 및 업계의 정책자료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으며, <해양국토 21>은 해양환경, 해양의 개발 및 이용, 해양영토에 관련된 최신 연구 이외에도 해양관광·문화 및 2012여수세계박람회 탐방 등을 수록하여 일반 교양지로서 풍부한 내용을 담고 있다.

계간지 발행에 따라 2008년까지 발행해온 월간 <해양수산>, 주간 <해양수산동향>, <해운·선박시장동향> 등은 폐간하였다. KMI는 새로 발행한 3종의 계간지가 고객으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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