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2-04 14:55

코레일테크 출범..초대 이달호 대표이사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계열사 통합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철도차량 등 시설물 유지보수를 담당하는 코레일 계열사가 통폐합해 2월부터 코레일테크(주)로 새롭게 출범했다.

통합된 자회사는 코레일전기와 코레일트랙, 코레일엔지니어링 등 3곳이다.

코레일테크의 초대 대표이사엔 코레일엔지니어링 대표이사 출신의 이달호(50)씨가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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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MANZANILLO(M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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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s Patria 08/20 09/10 Sinok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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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ntevideo Express 08/22 09/11 Tongjin
  • BUSAN COLOM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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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n Hai 501 08/26 09/18 Wan hai
    Starship Mercury 08/27 09/27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32 08/28 09/24 Wan hai
  • BUSAN DAN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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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n Hai 292 08/22 08/28 Wan hai
    Ts Guangzhou 08/29 09/11 Yangming Korea
    Kmtc Singapore 09/01 09/18 Yangming Korea
  • BUSAN CHENN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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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terasia Inspiration 08/20 09/07 BEN LINE
    Kmtc Delhi 08/26 09/16 T.S. Line Ltd
    Wan Hai 501 08/26 09/17 Wan hai
  • BUSAN JAKAR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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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Starship Venus 08/20 08/28 T.S. Line Ltd
    Kmtc Shimizu 08/20 08/30 KMTC
    Chennai Voyager 08/21 08/31 Heun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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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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