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2-02 11:45

세계 대기 컨선 255척으로 최대 갱신

세계 경기 동반침체에 따른 해상물동량 수요 급감으로 대기중인 컨테이너선 수가 세계 최대를 갱신한 것으로 전해졌다.
외신에 의하면 해상등에서 대기상태에 있는 세계 컨테이너선 척수는 계속 확대돼 255척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월 19일 시점에 255척, 선복량 환산으로는 67만5천TEU분의 컨테이너선(세계 컨테이너선대의 5.5%)이 세계 각지의 항만에 계선되는 등 대기상태에 있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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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MANZANILLO(M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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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s Patria 08/20 09/10 Sinokor
    Seaspan Zambezi 08/20 09/12 HMM
    Montevideo Express 08/22 09/11 Tongjin
  • BUSAN COLOM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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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501 08/26 09/18 Wan hai
    Starship Mercury 08/27 09/27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32 08/28 09/24 Wan hai
  • BUSAN DAN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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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n Hai 292 08/22 08/28 Wan hai
    Ts Guangzhou 08/29 09/11 Yangming Korea
    Kmtc Singapore 09/01 09/18 Yangming Korea
  • BUSAN CHENN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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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Interasia Inspiration 08/20 09/07 BEN LINE
    Kmtc Delhi 08/26 09/16 T.S. Line Ltd
    Wan Hai 501 08/26 09/17 Wan hai
  • BUSAN JAKAR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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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Starship Venus 08/20 08/28 T.S. Line Ltd
    Kmtc Shimizu 08/20 08/30 KMTC
    Chennai Voyager 08/21 08/31 Heun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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