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05-12 00:00

[ 북미/남미 및 호주항로 확충인가 ]

북미/남미 및 호주항로 정기 서비스가 6월1일부로 확충됐다. 북미/남미항로
는 조양, 한진, ZIM등 6개선사가 7척의 선박을 투입하여 공동운항에 들어갔
다. 호주항로는 한진 등 3개선사가 공동운항하는 기존노선을 확충했다. 해
양부는 한진해운의 북미/남미항로 신규개설 인가를 조치했고 조양상선(북미
/남미), 한진해운(호주) 사업계획 변경신고를 수리 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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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MANZANILLO(M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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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Splendour 08/19 09/06 HMM
    As Patria 08/20 09/10 Sinokor
    Seaspan Zambezi 08/20 09/12 HMM
  • BUSAN COLOM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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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501 08/26 09/18 Wan hai
    Starship Mercury 08/27 09/27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32 08/28 09/24 Wan hai
  • BUSAN DAN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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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292 08/22 08/28 Wan hai
    Ts Guangzhou 08/29 09/11 Yangming Korea
    Kmtc Singapore 09/01 09/18 Yangming Korea
  • BUSAN CHENN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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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Interasia Inspiration 08/20 09/07 BEN LINE
    Kmtc Delhi 08/26 09/16 T.S. Line Ltd
    Wan Hai 501 08/26 09/17 Wan hai
  • BUSAN JAKAR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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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Surabaya Voyager 08/19 08/29 Doowoo
    Kmtc Incheon 08/19 08/30 KMTC
    Starship Venus 08/20 08/28 T.S. Line Ltd
출발항
도착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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