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8-22 09:16

위험물·특수화물 해상운송 관련 법령집 발간

위험물 해상운송 관련 국내법을 총 망라하고 있는 통합 법령집이 재 발간 됐다.

이번 법령집은 해양수산부 시절 2006년판을 재편한 것으로 ▲선박에 의한 위험물의 운송 및 저장과 상용위험물의 취급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고 있는 ‘위험물 선박운송 및 저장규칙’과 관련 고시 ‘위험물 선박운송 기준’, ‘위험물컨테이너 등의 점검에 관한 요령’, ‘산적액체위험물 운송선박의 시설 등에 관한 기준’, ‘방사성물질 운송선박의 안전기준’ ▲곡류, 원목 등의 특수화물 운송시 적용되는 ‘특수화물 선박운송 규칙’과 관련 고시 ‘화물적재고박 등에 관한 기준’ 및 ‘곡류표면고정방법의 인정기준’ ▲세계보건기구(WHO)에서 출판한 선박에서의 국제의료조치 지침서 등을 수록하고 있다.

금년 상반기 조직개편과 더불어 최근 개정된 ‘선박안전법’, ‘화물적재고박등에 관한 기준’ 및 ‘국제해상위험물규칙(IMDG Code)’ 등 국내외 규정들을 관련 업·단체에 널리 알리고 위험물 수·출입 업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1,002쪽 분량의 800부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법령집을 전국 86개 해운회사와 컨테이너선, 케미칼운반선, 가스운반선 등 588척에 공급하여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코리아쉬핑가제트>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MANZANILLO(ME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As Patria 08/20 09/10 Sinokor
    Seaspan Zambezi 08/20 09/12 HMM
    Montevideo Express 08/22 09/11 Tongjin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nterasia Inspiration 08/20 09/07 BEN LINE
    Kmtc Delhi 08/26 09/16 T.S. Line Ltd
    Wan Hai 501 08/26 09/17 Wan hai
  • BUSA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501 08/26 09/18 Wan hai
    Starship Mercury 08/27 09/27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32 08/28 09/24 Wan hai
  • BUSAN DAN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292 08/22 08/28 Wan hai
    Ts Guangzhou 08/29 09/11 Yangming Korea
    Kmtc Singapore 09/01 09/18 Yangming Korea
  • BUSAN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tarship Venus 08/20 08/28 T.S. Line Ltd
    Kmtc Shimizu 08/20 08/30 KMTC
    Chennai Voyager 08/21 08/31 Heung-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