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5-13 20:20

브리타니아 P&I 클럽 멤버 방한

한국 주요 선사 초청 리셉션 가져

13일 오후 7시, 브리타니아(Britannia) P&I 클럽 관계자들이 한국 주요 선사 대표자들을 초청해 서울 신라호텔에서 리셉션을 열었다.

런던에서 온 클럽 멤버 23명을 비롯해 약 110여명이 이날 리셉션에 참석했다.

현대상선, 한진해운, SK해운, STX팬오션, 대한해운, 고려해운, 창명해운, 새한해운 등 관계자들이 초청돼 브리타니아 P&I 클럽 관계자들과 만남을 가졌다.

한편 브리타니아 P&I 클럽 관계자들은 12일에서 14일, 2박3일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했다. <안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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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YEONGTAEK BANGK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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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ngjin Confident 11/02 11/14 Dongjin
    Sawasdee Mimosa 11/04 11/11 Sinokor
  • INCHEON QINGD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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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nor Prosper 10/27 10/28 EAS SHIPPING KOREA
    Honor Prosper 10/27 10/28 BEN LINE
    Honor Prosper 10/27 10/28 Taiyoung
  • MA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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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sian Naga 11/25 12/26 ECL Korea
  • BU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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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ne Modern 10/27 11/07 HMM
    Hmm Vancouver 10/29 11/09 HMM
    Hyundai Supreme 11/09 11/23 HMM
  • BUSAN TORON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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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Victoria 11/13 12/11 Hyopwoon
    Nadi Chief 11/20 12/18 Hyopwoon
    Westwood Rainier 11/28 12/25 Hyopw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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