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3-11 10:38
우루과이, 몬테비데오항에 4천만달러 투자
안벽 300m 부두 증축 계획
‘Inter-American Development Bank(IADB)’는 우루과이 정부가 요청한 몬테비데오항 개발자금 4천만달러의 대출에 동의했다고 밝혔다.
몬테비데오항 개발사업은 터미널 운영능력 제고를 위해 4만㎡의 부지에 안벽 300m(수심 14m)의 부두를 증축하는 계획이다.
몬테비데오 항만당국은 2011년까지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완공 후에는 연간 132척의 크루즈선이 입출항하고 400만톤 이상의 화물을 처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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