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8-14 13:36
칠레 발파라이소 항만운영사(Empresa Portuaria de Valparaiso)항의 헤르만 코레아(Herman Corea) 사장은 늦어도 내년 상반기에는 주요 터미널인 발파라이소항 화물 처리 능력 확대를 위한 입찰을 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제2터미널 건설로 발파라이소 항은 연간 처리능력이 2배 늘어난 2,000만톤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며, 투자금은 2억1,500만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제1터미널의 개발 업체인 남태평양 터미널(Terminal Pacifico Sur)이 이번 확장 사업에 참여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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