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8-07 18:34

브라질, 신규 대형항만 건설 용역 추진

브라질이 빅토리아 항과 투바라오 항 외각에 처리능력 150만TEU의 대형 항만을 건설하기 위해 타당성 검토에 들어갔다.

이 항만은 수심 15m, 총 연장 750m로 1만5천TEU급 극초대형 컨테이너선의 기항도 가능하게 설계될 예정인데, 기존 빅토리아 항만은 수심 12m로 준설이 어려운 상황이며, 대형선의 기항이 어려운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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