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6-05 14:21

톈진항-보스토치니항 컨테이너노선 개설

최근 러시아 최대선사 페스코(FESCO)는 올해 안에 중국 톈진항과 연해주 보스토치니항을 연결하는 컨테이너노선을 개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 페스코는 구체적인 사항을 톈진항만당국과 협의하고 있고, 이 노선의 개설로 북중국 항만과 연해주 항만과의 운송거리가 대폭 단축돼 항후 중-러 교역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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