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5-15 13:14

허치슨, 샤먼항 운영 참여

최근 허치슨과 샤먼항은 공동으로 4억5470만위엔을 출자해 합자기업을 설립하고 하이창(海倉)항 1호 선석을 운영하기로 했다.

허치슨은 2억2280만위엔을 투자해 합자기업의 49% 지분을 확보했고, 샤먼항은 1호 선석시설을 투자했다.

한편 최근 터키당국은 국유자산 경매에서 허치슨은 PSA 등 경쟁을 물리치고 터키 Global Investment Holding社와 공동으로 12.8억달러를 투입해 Izmir항의 48년 운영권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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