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4-16 10:02

한진해운, 美 오웬스코닝 선정 5년 연속 ‘올해의 선사상’ 수상

대고객서비스 지속성 및 우수성 입증

▲왼쪽부터 한진해운 시카고지점 수출영업팀장 리차드 루지, 시카고지점 영업 담당 제이 레이스, 오웬스코닝사 수입 물류 담당 롭 슬라이더씨.

한진해운(대표 박정원)이 미국 오웬스 코닝(Owens Corning)사가 선정한 ‘올해의 선사상(Ocean Carrier of the Year Awards)’을 5년 연속 수상했다.

오웬스 코닝사는 유리 섬유 및 건축 자재 분야에서 세계적인 선두기업으로, 전세계 4만개 이상의 컴퓨터, 자동차, 통신업체들이 이 회사의 유리 섬유 제품을 사용하고 있으며, 세계 30여개국에 약 2만명의 종업원이 종사하여 연구소, 공장, 합작법인 및 판매조직을 운영하고 있다.

오웬스 코닝사는 매년 자신들이 이용하고 있는 전세계 선사들을 대상으로 컨테이너 장비와 선복 제공의 안정성, 운송의 정시성, 서비스 신뢰도와 협력관계 등을 종합 평가해 시상하고 있는데, 선사에 대한 시상 자체가 없었던 2002년을 제외하고 2001년부터 2005년까지 한진해운이 4년 연속으로 ‘올해의 선사’로 선정됐으며, 2006년 또한 고객서비스, 안정적 장비 및 선복 공급, 합리적인 운임 책정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5년 연속 '올해의 선사'로 선정된 것이다.

미국 오하이오주 톨레도의 오웬스 코닝사 본사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오웬스 코닝사 물류부분 총책임자 제리 얼름(Jerry Ulm)은 “안정적인 해상운송 서비스를 제공, 오웬스 코닝사의 발전에 기여했다”고 감사를 표했으며, 한진해운은 “오랜 기간 오웬스코닝사로부터 최고의 선사로 인정받아 감사하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진해운은 지난 해에 오웬스 코닝사를 비롯, 미국 미국 라이더(Ryder System Inc.)사와 레이오니어(Rayonier Inc.)사가 선정한 ‘올해의 선사상’을 수상하는 등, 매년 전세계 고객들로부터 최고의 서비스를 인정받고 있으며, 이번 수상을 통해 다시 한번 서비스의 우수성과 전세계 고객의 신뢰를 확인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TANG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reen Clarity 04/15 04/26 Evergreen
    Ever Verve 04/16 04/27 Evergreen
  • BUSAN KAOHSI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Kobe 03/30 04/03 T.S. Line Ltd
    Interasia Elevate 03/31 04/04 T.S. Line Ltd
    Itx Ehime 03/31 04/09 Dongkuk Marine Co., LTD.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Vancouver 03/31 04/11 HMM
    Ym Wealth 04/07 04/19 HMM
    One Matrix 04/13 04/25 HMM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Rainier 04/19 05/15 Hyopwoon
    Nadi Chief 04/24 05/22 Hyopwoon
    Westwood Columbia 05/02 05/29 Hyopwoo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