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1-16 15:19

인천항 항만시설장비 안전관리 실태확인

인천항지방해양수산청(청장 오공균)은 항만시설장비의 안전관리를 위하여 1월17~25일 동안에 시설장비에 대한 2006년도 유지관리 실태 현장 확인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인천항에는 컨테이너크레인 외 9종에 총 472기의 항만시설장비가 설치되어 운영중에 있다.

이번 점검은 시설장비의 안전 확보를 목적으로 항만법에서 규정하고 있는 정기검사, 자체검사, 신고 등에 대한 실태조사를 통하여 항만장비 유지관리에 내재되어 있는 위해요소를 찾아 개선방안을 도출함으로서 시설장비 무사고 운전의 정착화에 진일보 하는 계기를 마련할 것이다.

앞으로도 인천청은 신속한 화물처리가 항만경쟁력의 큰 부분을 차지하는 것을 인식하고 운영사와 함께 항만시설장비의 24시간 안전운전에 더욱 노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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