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10-28 11:39

[ 건화물 해상운임, 연속적으로 하락세 시현 ]

건화물의 해상운임이 하락세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지난주 건화물 해상운임은 대부분의 선형에 있어서 용선거래 부족으로 하락
세를 보였으며 최근에도 케이프사이즈 선형을 제외하고는 대서양 및 태평양
수역의 파나막스 선형과 핸디급 선형을 중심으로 운임은 하락세를 지속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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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NCHEON TAICH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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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n Hai 308 04/10 04/15 Wan hai
    Ibn Al Abbar 04/15 04/20 T.S. Line Ltd
    Ts Qingdao 04/20 04/25 Yangming Korea
  • BUSAN ITAPO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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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TBN-PIL 04/14 05/20 PIL Korea
    Nyk Isabel 04/15 05/20 PIL Korea
    Kota Nasrat 04/21 05/27 PIL Korea
  • BUSAN DOUA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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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TBN-PIL 04/14 06/08 PIL Korea
    Nyk Isabel 04/15 06/08 PIL Korea
    Kota Nasrat 04/21 06/15 PIL Korea
  • BUSAN DAK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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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Gulsun 04/28 06/27 MSC Korea
    Msc Ingy 05/05 07/04 MSC Korea
    Msc Nela 05/12 07/11 MSC Korea
  • BUSAN PORT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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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Enterprise 04/18 06/07 SOL
    Dongjin Enterprise 04/18 06/07 SOL
    Cma Cgm Argon 04/21 05/22 Evergr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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