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7-23 17:55

[ 철도청, 철도운임 거리비례제 시행 ]

7월4일부터 지선료 면제 시행

해양수산부가 철송 물류비절감을 통한 기업의 생산성 제고를 위해 일부 불
합리한 철송요율체계의 개편을 철도청에 요청해 철도청은 7월4일부터 지선
료의 면제 및 거리비례운임제를 시행케 됐다.
철송물류비 절감효과를 보면 40피트 적 컨테이너를 의왕 ICD까지 절송하는
것을 기준으로 자성대부두의 경우 1만5백원(4.5%), 신선대와 감만부두의 경
우 8천8백원(3.7%), 광양항의 경우 1만5천원(6.5%)의 절감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는 분석이다.
연간 물류비 절감효과는 자성대부두의 경우 연간 약 11억3천만원(107,715TE
U), 신선대부두의 경우 6억5천만원(74,193TEU)이 절감될 것으로 기대된다.
내년초 개장하는 광양항과 감만부두의 경우 98년 철송예측 물량을 기준으로
살펴보면 광양항은 18억9천만원(126,000TEU), 감만부두는 8억8천만원(100,
000TEU)의 물류비 절감효과가 기대된다. 따라서 98년에는 연간 45억5천만원
의 컨테이너 철송 물류비의 절감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EEL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Qingdao 07/24 07/27 T.S. Line Ltd
    Kmtc Bangkok 07/24 08/11 KMTC
    Ts Qingdao 07/25 07/29 KMTC
  • INCHEON TAIPE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71 07/31 08/04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71 07/31 08/04 Wan hai
    Ever Command 08/13 08/18 Evergreen
  • BUSAN MANZANILLO(ME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Vivienne 07/25 08/11 HMM
    Esl Asante 07/27 08/16 ESL
    Esl Asante 07/27 08/16 T.S. Line Ltd
  • BUSAN LONG BEAC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m Yantian 07/27 08/07 SM LINE
    Sm Yantian 07/27 08/07 Tongjin
    Sm Yantian 07/27 08/07 Tongjin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iger Chennai 07/25 08/13 FARMKO GLS
    Xin Tian Jin 07/25 08/14 Waypoint Port Services Korea
    Tiger Chennai 07/25 08/15 KOREA SHIPPING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