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6-25 11:01

[ VHF 채널 16 청취의무 유지 ]

비상조난주파수, 총톤수 3백톤이상 선박

최근 런던에서 개최된 국제해사기구 제 68차 해사안전위원회에선 총톤수 3
백톤이상 선박의 비상조난주파수 VHF채널 16에 대한 청취의무를 중단해야
하나 소형선박, 어선, 요트등은 조난통신수단으로서 대부분 VHF 채널 16을
설치하고 있기 때문에 이들의 조난에 대비하기 위해 대형선들의 청취의무를
지속키로 한 것이다.
청취의무를 유지할 기간에 대해션 이번 회의에서 2005년까지가 거론되었으
나 98년 1월의 제3차 무선통신 및 수색구조소위에서 보다 구체적으로 토의
하기로 했다.
한편 중파 2,182KHz는 주로 3백톤이상 대형선박에서 이용돼 왔으나 GMDSS로
전환되는 99년 2월 1일부터는 그 필요성이 해소되어 청취의무를 면제하기
로 결정했다.
현행 해상인명안전협약에선 중파 2,182KHz 및 VHF 채털 16에서의 청수를 99
년 2월 1일 또는 IMO의 해사안전위원회가 별도로 정하는 날까지 유지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awasdee Altair 04/08 04/18 Doowoo
    Sawasdee Vega 04/08 04/19 Heung-A
    Sawasdee Vega 04/08 04/20 Sinokor
  • INCHEON TAICH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4/10 04/15 Wan hai
    Ibn Al Abbar 04/15 04/20 T.S. Line Ltd
    Ts Qingdao 04/20 04/25 Yangming Korea
  • BUSAN ITAPO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PIL 04/14 05/20 PIL Korea
    Nyk Isabel 04/15 05/20 PIL Korea
    Kota Nasrat 04/21 05/27 PIL Korea
  • BUSAN DOUAL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PIL 04/14 06/08 PIL Korea
    Nyk Isabel 04/15 06/08 PIL Korea
    Kota Nasrat 04/21 06/15 PIL Korea
  • BUSAN MOMBAS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Sana 04/09 05/10 SOFAST KOREA
    Esl Sana 04/09 05/25 KOREA SHIPPING
    Esl Sana 04/14 05/18 ESL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