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8-17 17:45

골드만삭스, 칭다오항 대신 부산항 이용권고

골드만삭스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칭다오항이 지속적인 환경친화적 항만계획을 추진하기 위해선 부산항 등 한국의 항만을 적극 활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골드만 삭스는 칭다오항이 이미 계획된 컨테이너터미널 8개 선석과 1개의 배후 물류단지 개발사업으로 충분한 항만시설을 확충할 수 있다고 지적하고 한국 항만으로 화물을 분산하고 특히 자유무역지역 등을 활용해 부가가치 물류서비스를 수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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