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3-03 17:29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청, 독자적 이미지구축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청장 백옥인)에서는 청의 정체성 학립과 독자적 이미지를 구축하고 마케팅 및 홍보효과의 극대화와 투자유치를 촉진하기 위해 10여개 업체가 참가한 가운데 3일 오후 2시 상황실에서 CIP 제작용역을 위한 제안설명회를 가졌다.

이번 CIP는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을 상징하는 심볼마크(symbol mark, 로고타입 포함), 구호(slogan) 제정과 CIP기본시스템.응용시스템.응용상품 등 20여종이상을 개발할 예정으로 4.7일부터 이틀간 제안서를 접수하고 90일간 제작하여 9월부터 활용할 계획이다

이번 설명회에는『산업디자인진흥법의 규정에 따라 한국디자인진흥원에 신고한 업체 또는 광고기획 관련업체로서 최근 3년이내 3천만원 이상의 공공기관 CI 1건 이상, 상장회사 CI 2건 이상 개발 실적이 있는』10여개 전문업체들이 참가해 좋은 작품이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CIP제작 용역배경은 21C 동북아 물류.신소제.관광레저 HUB구축과 동북아 비즈니스 중심 국가건설을 위한 핵심지역 육성은 물론 경제자유구역청의 정체성 확립과 독자적인 이미지를 구축하여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외국기업이 투자를 선호하는 지역임을 홍보하기 위해 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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