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2-10 15:07

KL-Net, 표준전자문서 검증시스템 개발사업 맡아

해운물류 IT 전문기업 한국물류정보통신주식회사는 한국전자거래진흥원에서 주관하는 표준전자문서 검증시스템 개발사업을 맡아 추진한다고 밝혔다.

표준전자문서 검증시스템은 표준전자 세금계산서의 적합성을 검증하는 시스템으로 표준전자 세금계산서를 활성화하고 표준화를 유도하기 위한 목적에서 추진된다. 이 시스템이 구축되면 전자세금계산서 표준 준수에 따른 사업자간 유통이 가능할 뿐아니라 전자세금계산서 확산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대기업 및 중소기업에서 종이세금계산서 대신 전자세금계산서로의 업무 전환이 증대되고 있으며 이러한 전자세금계산서의 도입으로 기업의 업무 효율성 및 비용절감 효과가 배가되고 있으나 다양한 형태가 존재함에 따라 상호운용성의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이에 따라 전자세금계산서간 자료 단일화가 요구되고 있는데, 이에 한국전자거래진흥원에서 표준전자세금계산서의 보급을 확산하기 위해 인증제도를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위한 표준전자문서(전자세금계산서) 검증 시스템 개발이 요구됐다.

이번 사업을 맡은 KL-Net은 신기술 적용을 통한 안정적이고 확장성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전자세금계산서 표준 스펙을 마련해 단일 전자세금계산서를 유통시킴으로써 기업의 업무효율화를 꾀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TEM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Friendship 01/12 03/06 Tongjin
    One Friendship 01/12 03/06 Tongjin
    One Friendship 01/12 03/06 Tongjin
  • INCHEON BANDAR ABB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Ming Zhou 20 01/13 03/09 Always Blue Sea & Air
    Xin Ming Zhou 20 01/13 03/09 Always Blue Sea & Air
    Xin Ming Zhou 20 01/18 03/14 Always Blue Sea & Air
  • BUSAN MONTREA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Olympia 01/24 02/20 Hyopwoon
    Westwood Olympia 01/24 02/20 Hyopwoon
    Nadi Chief 01/30 02/27 Hyopwoon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Olympia 01/24 02/20 Hyopwoon
    Westwood Olympia 01/24 02/20 Hyopwoon
    Nadi Chief 01/30 02/27 Hyopwoon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Matrix 01/05 01/22 HMM
    One Matrix 01/05 01/22 HMM
    Ym Masculinity 01/13 01/29 HMM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