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1-21 09:42

[ 해기관리사 채용의무 완화추진 ]

해기관리사 수급상 문제점 해소위해

해양수산부는 해상화물운송사업자와 선바관리업자에게 부여된 해기관리사
채용의무제도 완화적용을 위해 해운법시행규칙 개정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
혔다.
해상화물운송사업자와 선박관리업자는 해운법시행규칙 제19조 및 제30조에
의거 동업체가 보유 또는 관리하고 있는 선박규모별로 해기관리사를 1∼5
명까지 채용하도록 되어있다.
그러나 동제도가 93년6월 도입되어 95년1월부터 시행되고 있으나 해운업체
와 선박관리업체가 필요로하는 해기관리사는 300여명인 반면 현재가지 배
출된 해기관리사 자격자가 80여명으로 해기관리사 수급상 문제점이 있어
98년12월31일까지 해기관리사 자격자 대신 “해기관리사 시험응시자격자”
를 채용토록 동제도 시행을 완화할 계획이며 아울러 해기관리사 수급원활
을 위해 년1회 시행하던 해기관리사 시험을 97년부터 당분간 년간 2∼3회
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EEL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Qingdao 07/24 07/27 T.S. Line Ltd
    Kmtc Bangkok 07/24 08/11 KMTC
    Ts Qingdao 07/25 07/29 KMTC
  • INCHEON TAIPE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71 07/31 08/04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71 07/31 08/04 Wan hai
    Ever Command 08/13 08/18 Evergreen
  • BUSAN MANZANILLO(ME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Vivienne 07/25 08/11 HMM
    Esl Asante 07/27 08/16 ESL
    Esl Asante 07/27 08/16 T.S. Line Ltd
  • BUSAN LONG BEAC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m Yantian 07/27 08/07 SM LINE
    Sm Yantian 07/27 08/07 Tongjin
    Sm Yantian 07/27 08/07 Tongjin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iger Chennai 07/25 08/13 FARMKO GLS
    Xin Tian Jin 07/25 08/14 Waypoint Port Services Korea
    Tiger Chennai 07/25 08/15 KOREA SHIPPING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