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8-16 10:54
다국적 물류기업인 UPS코리아는 한국과 중국 칭다오를 잇는 배송 기간을 2-3일에서 1일로 단축한 특급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6일 밝혔다.
배송기간이 크게 단축되면서 칭다오에서 사업을 하는 한국 기업들의 경쟁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것은 물론 칭다오로 가는 한국 수출품의 이동도 더 빠르고 신뢰할 수 있게 됐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오후 4시까지 전화(☎1588-6886)로 서류 및 소화물 배송 주문을 하면 방문픽업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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