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12-16 14:04

[ 극동/남아시아 항로 내년 1월부 운임인상 ]

SARA멤버사 20피트「컨」당 50달러 올려

South Asia Rate Agreement(SARA) 멤버사인 APL, Evergreen, Maersk, MOL,
NOL, NYK, P&O, PNSC 그리고 UASC사는 극동/남아시아간 항로의 운임을 내
년 1월1일부터 20피트 컨테이너(TEU)당 50달러 인상키로 확정, 발표했다.
관련업체들에 따르면 최근 운항비용의 상승과 해상운임의 악화로 선사들의
채산성이 크게 나빠지고 있어 운임회복차원에서 내년 1월부 운임인상을 단
행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운임인상은 일본이외의 극동 지역에서 인디아, 파키스탄, 스리랑카,
방글라데시간에 운송되는 웨스트바운드 화물에 적용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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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KLAIPE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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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sc Cristina 05/29 08/06 MSC Korea
    Msc Carmelita 06/05 08/13 MSC Korea
    Msc Eva 06/12 08/20 MSC Korea
  • BUSAN SUB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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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n Hai 332 05/22 06/04 Wan hai
    Wan Hai 209 05/29 06/04 Wan hai
    Wan Hai 325 05/29 06/11 Wan hai
  • INCHEON SUB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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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cean Faith 05/28 06/10 Sea-Trans
  • BUSAN MIA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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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sc Leo VI 06/01 07/03 ISA
    Msc Justice VIII 06/04 07/11 MSC Korea
    Kure 06/08 07/10 ISA
  • INCHEON KOLK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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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60 05/29 06/26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60 05/29 06/27 Wan hai
    Starship Mercury 05/30 06/27 Interasia Line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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