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12-16 14:04

[ 극동/남아시아 항로 내년 1월부 운임인상 ]

SARA멤버사 20피트「컨」당 50달러 올려

South Asia Rate Agreement(SARA) 멤버사인 APL, Evergreen, Maersk, MOL,
NOL, NYK, P&O, PNSC 그리고 UASC사는 극동/남아시아간 항로의 운임을 내
년 1월1일부터 20피트 컨테이너(TEU)당 50달러 인상키로 확정, 발표했다.
관련업체들에 따르면 최근 운항비용의 상승과 해상운임의 악화로 선사들의
채산성이 크게 나빠지고 있어 운임회복차원에서 내년 1월부 운임인상을 단
행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운임인상은 일본이외의 극동 지역에서 인디아, 파키스탄, 스리랑카,
방글라데시간에 운송되는 웨스트바운드 화물에 적용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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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KEEL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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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s Qingdao 07/24 07/27 T.S. Line Ltd
    Kmtc Bangkok 07/24 08/11 KMTC
    Ts Qingdao 07/25 07/29 KMTC
  • INCHEON TAIP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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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71 07/31 08/04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71 07/31 08/04 Wan hai
    Ever Command 08/13 08/18 Evergreen
  • BUSAN MANZANILLO(M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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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Vivienne 07/25 08/11 HMM
    Esl Asante 07/27 08/16 ESL
    Esl Asante 07/27 08/16 T.S. Line Ltd
  • BUSAN LONG BE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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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Sm Yantian 07/27 08/07 SM LINE
    Sm Yantian 07/27 08/07 Tongjin
    Sm Yantian 07/27 08/07 Tongjin
  • BUSAN CHENN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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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Tiger Chennai 07/25 08/13 FARMKO GLS
    Xin Tian Jin 07/25 08/14 Waypoint Port Services Korea
    Tiger Chennai 07/25 08/15 KOREA SHIPP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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