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12-04 10:49

[ 한국컨테이너풀(주) - 11월1일 창립총회 개최 ]

국내 최초의 컨테이너풀회사가 등장했다.
파렛트풀회사에 이어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설립되는 한국컨테이너풀주식회
사는 지난 11월1일 가든호텔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출범했다.
이날 창립총회에서는 정관승인을 비롯해 대표이사 선임 등의 중요 의결사항
을 최종결의했다.
대표이사에는 서병륜 한국파렛트풀 사장이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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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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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OSA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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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Honor Ocean 07/06 07/08 Dong Young
    Honor Voyager 07/06 07/08 KMTC
    Honor Voyager 07/06 07/08 Taiyoung
  • BUSAN PORTLAND(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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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Sm Shanghai 07/15 08/01 SM LINE
    Sm Kwangyang 07/21 08/08 SM LINE
    Sm Yantian 07/27 08/14 SM LINE
  • INCHEON MU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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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Sunny Kalmia 07/13 07/28 Kukbo Express
    Ever Vast 07/20 08/12 Evergreen
    Ever Vibe 07/25 08/17 Evergreen
  • BUSAN NHAVA SHE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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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Chang Shu 07/03 07/23 T.S. Line Ltd
    Gsl Melita 07/04 07/22 Doowoo
    X-press Phoenix 07/09 07/23 BEN LINE
  • BUSAN SHUWAIK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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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Ningbo 07/07 09/01 BEN LINE
    Esl Ningbo 07/11 08/08 ESL
    Gfs Galaxy 07/19 08/16 ES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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