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12-04 10:49

[ 한국컨테이너풀(주) - 11월1일 창립총회 개최 ]

국내 최초의 컨테이너풀회사가 등장했다.
파렛트풀회사에 이어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설립되는 한국컨테이너풀주식회
사는 지난 11월1일 가든호텔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출범했다.
이날 창립총회에서는 정관승인을 비롯해 대표이사 선임 등의 중요 의결사항
을 최종결의했다.
대표이사에는 서병륜 한국파렛트풀 사장이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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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MANZANILLO(M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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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s Patria 08/20 09/10 Sinokor
    Seaspan Zambezi 08/20 09/12 HMM
    Montevideo Express 08/22 09/11 Tongjin
  • BUSAN COLOM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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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501 08/26 09/18 Wan hai
    Starship Mercury 08/27 09/27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32 08/28 09/24 Wan hai
  • BUSAN DAN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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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292 08/22 08/28 Wan hai
    Ts Guangzhou 08/29 09/11 Yangming Korea
    Kmtc Singapore 09/01 09/18 Yangming Korea
  • BUSAN CHENN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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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Interasia Inspiration 08/20 09/07 BEN LINE
    Kmtc Delhi 08/26 09/16 T.S. Line Ltd
    Wan Hai 501 08/26 09/17 Wan hai
  • BUSAN JAKAR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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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Starship Venus 08/20 08/28 T.S. Line Ltd
    Kmtc Shimizu 08/20 08/30 KMTC
    Chennai Voyager 08/21 08/31 Heun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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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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