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9-13 11:08

[ 21세기 해운항만부문 비전과 과제 수립 ]

해항청, WTO출범에 따른 여건변화에 따라

해운항만청은 21세기 해양국가 도약을 위한 해운항만부문 비젼과 과제를 현
재 수립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같이 추진하게 된 배경에 대해서 해항청은 WTO체제 출범과 UN해양법 발효
등 해운항만여건이 급격히 변화함에 따라 우리 해운항만산업이 21세기 해양
시대를 선도하는 주역으로 부상하기 위해 미흡한 부분을 집중 발굴 개선할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취해진 조치라고 밝혔다.
해운항만부문 비젼과 과제의 주요 내용은 *해운항만의 국내외 여건 및 전망
*우리 해운항만의 모습 *해운항만산업의 도약을 위한 과제 *우리 해운항만
의 매래상등이 주로 이룰것으로 전해졌다.
이에따라 해항청은 오는 10월까지 실무작업반 구성 및 관련자료수집, 초안
작성과 공청회 개최를 마루리 짓고 11월까지 최종안 작성을 마친후 올해말
까지 유인 및 배포를 통해 마무리 지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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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NCHEON KARA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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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gasus Unix 10/31 12/06 ESL
    Pancon Glory 11/04 12/19 ESL
    Pegasus Unix 11/07 01/02 ESL
  • PYEONGTAEK BANGK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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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Confident 11/02 11/14 Dongjin
    Sawasdee Mimosa 11/04 11/11 Sinokor
  • INCHEON QINGD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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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Honor Prosper 10/27 10/28 EAS SHIPPING KOREA
    Honor Prosper 10/27 10/28 BEN LINE
    Honor Prosper 10/27 10/28 Taiyoung
  • MA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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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Asian Naga 11/25 12/26 ECL Korea
  • BU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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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Modern 10/27 11/07 HMM
    Hmm Vancouver 10/29 11/09 HMM
    Hyundai Supreme 11/09 11/23 H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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