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9-05 17:43

[ 포항항 PORT-MIS EDI 본격 실시 ]

부산과 마산, 울산에 이어 지난 9월1일부터 포항항에서도 EDI시스템을 통해
PORT-MIS업무를 처리하게 됐다. 올해 4월부터 종합물류정보전산망 전담사
업자인 KL-Net를 통해 해운항만 업무에 EDI를 도입해 전자문서로 업무를 처
리해 온 해양수산부는 PORT-MIS EDI를 영남권역부터 경인권, 호남권, 동해
권 항만으로 확대시켜 전국항만의 EDI단일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지난 7월 이미 마산항에 EDI를 도입한데 이어 8월에는 울산항의 PORT-MIS업
무를 EDI로 처리하기 시작했으며 9월1일부터는 포항항까지 실시함으로써 포
항항에도 본격적인 EDI시대가 문을 열게 됐다. 이에 따라 포항지역 항만업
무가 완전히 자동화, 전산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해양수산부는 포항지역 선사 및 하역사들로 하여금 기존에 사용하고 있던
온라인 방식을 EDI시스템으로 전환하도록 했는데, EDI시스템은 기존의 온라
인방식과는 달리 민원인들이 입출항신고, 항만시설사용허가서, 화물반출입
신고서 등 각종 민원서류를 KL-Net를 통해 해양수산부에 전달할 수 있는 시
스템으로 민원인들이 직접 해당 지방해운항만청을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
을 줄였다.
포항항 PORT-MIS EDI실시에 따라 KL-Net에선 포항지역 선사, 하역사 등 관
련업체들의 효율적인 업무처리를 위해 다방면에서 최대한 지원한다는 방침
아래 지난 8월27일 포항청에서 선사, 선박대리점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PORT
-MIS EDI에 대한 교육 및 설명회를 개최했다.
해양수산부의 지속적인 항만업무의 EDI외무실시계획에 따라 문서처리 시간
의 단축과 오류감소, 문서작성 및 전달에 소요되던 인력 및 비용절감 등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JEDDA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Wafa 04/05 05/08 SOFAST KOREA
    Ling Yun He 04/06 05/28 KWANHAE SHIPPING
    Kmtc Penang 04/07 05/10 PIL Korea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Odyssey 04/03 04/20 Kukbo Express
    X-press Odyssey 04/03 04/21 BEN LINE
    X-press Odyssey 04/03 04/21 BEN LINE
  • BUSAN BATANG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reen Clarity 04/15 04/26 Evergreen
    Ever Verve 04/16 04/27 Evergreen
  • BUSAN KAOHSI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nterasia Elevate 03/31 04/04 T.S. Line Ltd
    Itx Ehime 03/31 04/09 Dongkuk Marine Co., LTD.
    Ibn Al Abbar 04/01 04/06 KMTC
  • BUSAN ASUNCIO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Vert 04/23 06/18 Evergreen
    Ever Verse 04/30 06/25 Evergree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