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9-05 17:43

[ 선협 LNG선 지분참여 관련회의 개최 ]

선주협회는 8월29일 선협회의실에서 LNG선 지분참여 관련회의를 개최하고
운영선사가 확정된 LNG선 6척의 지분참여방안을 협의했다.
고려해운을 비록 거양해운, 범주해운 등 국적선사 실무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회의실에서는 이미 운영선사가 확정된 LNG선 6척에 대한
비운영선사 지분참여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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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BANGK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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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Confident 03/02 03/10 Sinokor
    Heung-a Hochiminh 03/02 03/10 KMTC
    Dongjin Confident 03/02 03/11 H.S. Line
  • BU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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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Maersk Sarnia 03/05 03/22 MAERSK LINE
    Hyundai Supreme 03/17 03/29 HMM
    Asian Naga 03/25 04/25 ECL Korea
  • BUSAN LOS ANGE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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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Gunde Maersk 03/03 03/25 MAERSK LINE
    Hmm Ruby 03/31 04/13 SM LINE
  • BUSAN CHIC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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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ver Lasting 03/31 04/29 Evergreen
    Ever Fit 04/07 05/06 Evergreen
  • BUSAN CHENN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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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Tiger Chennai 03/04 03/20 J BRIDGE WORLDWIDE
    Navios Bahamas 03/04 03/24 KMTC
    Tiger Chennai 03/04 03/26 BEN LINE
출발항
도착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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