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3-27 08:59

[ 연안유조선 안전관리규정 제정 시행 ]

해운항만청은 연안유조선 안전관리규정을 제정, 시행에 들어간다. 이는 유
조선사고 발생시 그 피해가 막대해 사회적 물의를 야기하고 연안유조선업계
는 1~2차척의 유조선을 운항하고 있는 영세선사가 대부분으로 체계적인 안
전활동을 기대하기 곤란하기 때문이다.
실효성있는 유조선사고 예방대책 추진을 위해 유조선을 이용하는 정유사등
화주중심의 사고예방 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다.
그 주요내용을 보면 유조선 이용화주는 안전전문가를 확보하거나 안전관리
회사에 위탁하여 이용유조선의 안전관리업무를 수행토록 하고 있다. 유조선
출항전 안전점검, 정례적 선박 안전점검 선원안전교육, 선원근무환경진단,
선박운항 동정파악, 유류하역설비 및 부두시설 안전진단등이다.
또 안전관리자(안전관리회사 포함)는 선원 및 선박관리에 결함 발견시 지
방청과 협의하여 유조선 운항을 통제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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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MANZANILLO(M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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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s Patria 08/20 09/10 Sinokor
    Seaspan Zambezi 08/20 09/12 HMM
    Montevideo Express 08/22 09/11 Tongjin
  • BUSAN COLOM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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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n Hai 501 08/26 09/18 Wan hai
    Starship Mercury 08/27 09/27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32 08/28 09/24 Wan hai
  • BUSAN DAN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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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n Hai 292 08/22 08/28 Wan hai
    Ts Guangzhou 08/29 09/11 Yangming Korea
    Kmtc Singapore 09/01 09/18 Yangming Korea
  • BUSAN CHENN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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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terasia Inspiration 08/20 09/07 BEN LINE
    Kmtc Delhi 08/26 09/16 T.S. Line Ltd
    Wan Hai 501 08/26 09/17 Wan hai
  • BUSAN JAKAR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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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Starship Venus 08/20 08/28 T.S. Line Ltd
    Kmtc Shimizu 08/20 08/30 KMTC
    Chennai Voyager 08/21 08/31 Heun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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