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6-12 09:18

건교부, 항공사 파업대비 대체교통편 확보

(서울=연합뉴스) 유경수기자= 건설교통부는 항공사 파업에 대비, 해양수산부, 철도청 등의 협조를 얻어 대체 교통편을 마련했다고 11일 밝혔다.
철도는 경부선, 호남선, 전라선, 중앙. 영동선 등 모든 노선의 30% 여유좌석을 우선 활용하되 부족하면 새마을호를 중심으로 52량(3천120석)의 임시열차와 32량(1천920석)의 객차를 증결해 운행키로 했다.
또 고속버스는 예비차량 312대(1만108석)를 수요 집중 노선에 투입하고 제주 등 대체 교통편 확보가 어려운 곳은 선박편을 활용, 부산-제주(721석), 목포-제주(774석), 인천-제주(366석) 노선을 통해 여객을 수송키로 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LONG BEAC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m Long Beach 06/21 07/02 Tongjin
    Sm Long Beach 06/21 07/02 Tongjin
    Sm Long Beach 06/21 07/02 SM LINE
  • BUSAN LOS ANGELE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Hanul 06/21 07/04 SM LINE
    Hmm Hanul 06/21 07/04 HMM
    Hmm Emerald 06/29 07/11 HMM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aersk Puelo 06/20 07/07 Kukbo Express
    X-press Cassiopeia 06/20 07/07 FARMKO GLS
    X-press Cassiopeia 06/20 07/08 Doowoo
  • BUSAN MIAM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America 06/22 07/29 ISA
    Msc Jamboree IX 06/26 08/02 MSC Korea
    Cma Cgm J. Madison 06/29 08/04 Evergree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