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0 09:38

IPA, 인천항 노후 상·하수관로 정밀조사…사업비 4억 투입

하수관로 40km, 상수관로 4km 대상 중장기 정비계획 수립


인천항만공사(IPA)는 인천항 내 노후 상·하수관로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체계적인 유지관리 기반을 마련하고자 사업비 4억원을 투입하는 ‘2026년 인천항 노후 상·하수관로 정밀조사 및 정비계획 수립 용역’을 7월7일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용역은 내항 및 연안항 일원의 노후 상·하수관로를 대상으로 시설물의 상태를 종합적으로 조사하고,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중장기 정비계획을 수립하고자 추진된다. 용역기간은 착수일로부터 8개월이다.

조사 대상은 하수관로 40km와 상수관로 4km 등 총 44km 구간이다. CCTV 조사와 현장점검 등을 통해 관로의 노후화 정도와 구조적 건전성, 기능 상태를 종합적으로 진단하고, 누수·균열·침하 등 잠재적 위험요인을 사전에 파악해 안전사고를 예방할 계획이다.

또한 조사 결과를 토대로 관로 정보를 최신화하고 시설물의 노후도와 위험도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우선순위에 따른 유지관리 방안과 중장기 정비계획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유지관리 예산의 효율성을 높이고 항만 기반시설의 안전성과 운영 안정성을 지속적으로 확보해 나갈 방침이다.

인천항만공사는 이번 용역을 통해 노후 상·하수관로에 대한 선제적 유지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항만 이용자의 안전 확보와 안정적인 항만 운영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올해 내항과 연안항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2027년에는 남항과 북항까지 조사구역을 확대해 인천항 전반의 상·하수관로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PYEONGTAEK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ian Hai Ping Ze 08/26 08/30 EAS SHIPPING KOREA
    Tian Hai Ping Ze 08/26 08/30 Doowoo
    Pacific Shenzhen 08/27 08/31 EAS SHIPPING KOREA
  • INCHEO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Glory 08/24 08/27 Sinokor
    Zhong Sheng Tuo Hai 08/26 08/30 Dong Young
    Pancon Glory 08/26 08/30 Dong Young
  • BUSAN ANTWERP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Verse 09/03 10/23 Evergreen
    Msc Lauren 09/08 10/31 MSC Korea
    Ever Vista 09/10 10/30 Evergreen
  • BUSAN CONSTAN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Verse 09/03 10/31 Evergreen
    Msc Oscar 09/05 11/03 MSC Korea
    Ever Vista 09/10 11/07 Evergreen
  • INCHEON DAMM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Unix 08/29 09/22 ESL
    Pancon Glory 09/02 10/09 ESL
    Pegasus Unix 09/05 10/11 ESL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