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1-09 16:04

한국해운협회, 회원사 170개사로 늘어

시앤시마리타임 등 5개사 회원가입


한국해운협회는 5개 외항해운업체가 최근 협회 회원자격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한국해운협회 회원사는 165개사에서 170개사로 늘어났다.

이번에 회원자격을 취득한 신규 회원사는 시앤시마리타임을 비롯해 선우쉽핑, 이하해운, 마린스케쥴, 해성마린 등이다.

< 시앤시마리타임 > (대표 정현석)
자본금 10억원에 석유‧케미컬선 2척, 총 18,455G/T의 선박을 보유하고 있으며, 2023년 6월 해양수산부로부터 해상화물운송사업 등록증을 취득했다. 이 선사는 외항부정기화물운송사업을 하고 있다.

< 선우쉽핑 > (대표 이미희)
자본금 10억원에 석유‧케미컬선 2척, 총 16,643G/T의 선박을 보유하고 있으며, 2023년 9월 해양수산부로부터 해상화물운송사업 등록증을 취득했다. 이 선사는 외항부정기화물운송사업을 하고 있다.

< 이하해운 > (대표 이창호)
자본금 10억원에 석유‧케미컬선 3척, 총 12,335G/T의 선박을 보유하고 있다. 2023년 5월 해양수산부로부터 해상화물운송사업 등록증을 취득했으며, 외항부정기화물운송사업을 하고 있다.

< 마린스케쥴 > (대표 김성준)
자본금 10억원에 석유‧케미컬선 1척, 총 12,005G/T의 선박을 보유하고 있으며, 2023년 6월 해양수산부로부터 해상화물운송사업 등록증을 취득했다. 이 선사는 외항부정기화물운송사업을 하고 있다.

< 해성마린> (대표 변해준)
자본금 10억원에 벌크선 1척, 총 11,743G/T의 선박을 보유하고 있으며, 2023년 7월 해양수산부로부터 해상화물운송사업 등록증을 취득했다. 이 회사는 외항부정기화물운송사업을 하고 있다.

< 한상권 기자 skhan@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OSAK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onor Ocean 07/08 07/10 Dongjin
    Honor Glory 07/08 07/10 Dong Young
    Honor Glory 07/08 07/10 Heung-A
  • BUSAN ROTTERD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Ym Trophy 07/13 09/01 Tongjin
    Ym Trophy 07/13 09/01 Tongjin
    One Tribute 07/14 08/22 MSC Korea
  • BUSAN PORTLAND(U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m Shanghai 07/15 08/01 SM LINE
    Sm Kwangyang 07/21 08/08 SM LINE
    Sm Yantian 07/27 08/14 SM LINE
  • BUSAN CHITTAG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nterasia Tactic 07/13 08/09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521 07/15 08/08 Wan hai
    Msc Maya 07/18 08/12 Yangming Korea
  • BUSAN MANIL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Qingdao 07/09 07/30 T.S. Line Ltd
    Interasia Tactic 07/10 07/24 Wan hai
    Interasia Tactic 07/10 07/25 Wan hai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