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11 14:37

외국해역서 한국인 선원 숨져


 

부산해양경찰서는 외국해역에서 A호에 승선 중이던 한국인 실기사 B씨(1999년생)가 기관실에서 작업을 돕던 중 열사병으로 의심되는 증상으로 사망했다고 11일 밝혔다.

선사에 따르면 B씨는 A호가 인도양으로 항해하던 9일 오전(현지시각) 의식을 잃은 뒤 깨어나지 못하고 숨졌다.

부산해경은 향후 선사와 승선원 등을 대상으로 자세한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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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entus1
2020-02-13 00:19:4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답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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