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11 17:26

MR형 시황, 유럽 선적 연속 증가

2만弗 눈앞 … 美 허리케인 영향
미국 남부를 강타한 대형 허리케인 ‘하비’의 영향으로, 유럽 선적 MR(미디엄 레인지)형 프로덕트선 시황이 연속으로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다.

8월31일자의 유럽-미국동안 항로의 용선료는 일일 2만달러 눈앞으로 다가왔으며, 전날 대비 1000~2000달러 상승했다. 미국 멕시코만의 주요 정유소가 석유제품의 수출을 중단하면서, 대체지역을 유럽에서 북미 동안, 멕시코, 남미 동안을 대상으로 교역이 증가하고 있다. 유럽-미국 동안의 운임 시세는 WS(월드 스케일) 240으로 전날보다 23포인트 상승했다. 하루당 용선료 환산은 1만9000달러 이상이다.

한편, 수입항로의 미국 멕시코만-유럽 트레이드는 WS 100으로 적자운항을 면치못하고 있다. 미국 휴스턴 주변 정유소의 출하 정지가 영향을 미쳤다.

프로덕트선 시황은 미국 정유소의 가동 재개 시기가 향후 동향을 가를 것으로 보인다. 여전히 대부분의 정유소는 정전 등으로 생산 중단 및 가동률 저하를 겪고 있다.
 

< 외신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JUBAI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YANGMING 07/14 08/12 Yangming Korea
    TBN-YANGMING 07/21 08/19 Yangming Korea
    TBN-YANGMING 07/28 08/26 Yangming Korea
  • INCHEON TAICH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ingapore 06/30 07/05 T.S. Line Ltd
    Wan Hai 307 07/03 07/08 Wan hai
    Ts Qingdao 07/08 07/13 T.S. Line Ltd
  • INCHEON TAIPE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7 07/03 07/07 Wan hai
    Wan Hai 308 07/10 07/14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08 07/17 07/21 Wan hai
  • INCHEON NAGOY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Victory Star 07/01 07/07 Taiyoung
    Ty Incheon 07/08 07/14 Taiyoung
    Ty Incheon 07/09 07/15 Pan Con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aersk Stralsund 07/01 07/22 MAERSK LINE
    Hyundai Forward 07/08 07/20 HMM
    Manzanillo Bridge 07/09 07/24 MSC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