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검색

- 뉴스검색

- 뉴스검색
* Maersk에대한 뉴스 통합검색 결과입니다.
-
-
[ ⑨ 복운업계 복수협회 시대 가시화 ]
1999-11-28 17:19
- 해운업계에 복수협회 시대가 도래할 전망이다. 국무총리실 산하 규제개혁위원회에서 사업자단체를 종전 단일체제에서 복수협회체제로 시책을 전환토록 확정함으로써 복합운송업계에서 기존 한국복합운송협회외에 가칭 한국국제복합운송협회를 발족시켜 건교부에 허가신청을 냈다. 지난 12월 16일 가칭 한국국제복합운송협회는 창립...
-
-
[ U.S Toughens Ballast Laws To Keep Foreign Bodies at Bay ]
1999-10-12 14:27
- New laws aimed at keeping alien creatures out of ballast water are forcing carriers to change the way they operate.In the U.S., two major pieces of legislation were signed into law this year involving ballast water exchange. The aim is to stop crabs, clams, worms or any kind of foreign creatures carried in ballast water from settling in the U.S., and crowding out native marine animals. The European zebra mussel has caused millions...
-
-
[ Transpacific Shipping Lines Optimistic on Cargo Grow... ]
1999-09-26 16:56
- Transpacific Shipping Lines Optimistic on Cargo Growth, Rates for the Year 2000 Member shipping lines in the Transpacific Stabilization Agreement(TSA), a carrier discussion forum, indicated that they plan to increase current rates across the board by US$400 per 40-foot container, effective May 1,200, and implement a US$300 per 40-foot container peak season surcharge to cover added operating costs during the busiest ...
-
-
[ 정기선시장 인수합병 앞으로도 지속될 듯 ]
1999-09-19 15:12
- 메가캐리어 추구… 시장점유율 확고·경영개선 효과 세계 정기선시장의 인수합병이 향후에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KMI의 김수엽 연구원이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최근 덴마크 머스크 라인의 모회사이자 대형해운기업인 A.P.Moller그룹이 미국의 수송그룹인 CSX Corporation의 해운부문 자회사인 Sea-Land의 국제컨테이너수송부문...
-
-
[ 미해운법 개정이후 선·하주 관계변화 ]
1999-08-16 17:38
- 선·하주간 개별교섭의 문제점과 그 해결 방향 미국의 1998년 외항해운개혁법이 지난 5월1일 발효함으로써, 북미항로는 새로운 제도하에서의 운임교섭이 시작됐다. 이번 개혁의 최대 초점이었던 개별 서비스컨트렉트라는 새로운 운임교섭 시스템은 하주, 선사 등을 중심으로 하는 해운당사자들에게 어떠한 영향을 미쳤을까. 또한 최...
-
-
[ 1999년 세계 컨테이너선대 및 취항현황 ]
1999-08-06 15:12
- 기간항로의 대형선 투입 확대… 지난해부터 선박해체량 급증日本郵船(NYK)그룹이 최근 발표한「세계 컨테이너 선대 및 취항현황/1999년에 따르면 세계 풀컨테이너선대는 1999년 1월1일현재, 3천5백6척·4백60만5천2백30TEU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98년초 3천2백80척·4백14만4천8백17TEU와 비교하여 11%증가한 것으로, 9...
-
-
[ 머스크, 8억달러에 시랜드 컨테이너 부문 매수 ]
1999-07-02 14:25
- 운항선복 약 2백50척 총 50만TEU로 세계시장점유율 10%대의 거대선사 「머스크·시랜드」탄생덴마크의 거대해운기업인 AP모럴그룹과 미국의 대형수송기업 CSX Corporation은 지난 22일, AP모럴산하의 컨테이너선사인 머스크라인이 CSX의 해운부문 자회사 시랜드 서비스의 국제컨테이너 수송부문을 매수하는데 합의했다고 발표했...
-
-
[ Maersk Agreed to Purchase Sea-Land Service’s Lin... ]
1999-07-02 14:24
- Maersk Agreed to Purchase Sea-Land Service’s Liner Business A.P. Moller-Maersk has agreed to purchase Sea-Land Service’s international container shipping business from CSX Corp. at a price of US $ 800 million. According to the foreign sources, The long-anticipated buyout is expected to be finalized in about four months, following the completion of due diligence procedures and the obtaining of government ...
-
-
[ 지중해-극동동맹 피크시즌서챠지 도입 ]
1999-06-15 00:00
- 20피트 컨테이너당 150달러, 40피트 3백달러지중해-극동동맹인 MEDFEC이 지난달 17일 동맹회의를 갖고 다음달 1일부터 피크시즌 서챠지를 20피트 컨테이너당 150달러, 40피트 3백달러로 하는데 합의했다. 한편 MEDFEC 참여선사는 DSR-Senator, K-Line, Maersk Line, MISC, MOL, NYK, P&O네들로이드, Sea-Land, Yang Ming Line 등이다.
-
-
[ ANERA·TWRA, 4월30일부터 태리프·SC운영 중단 ]
1999-03-02 18:42
- ‘Conference’·‘Independent’ 구분 사라진다기존 동맹시스템, 미 신해운법하 시장적응에 한계태평양을 횡단하는 아시아/미주간 항로 양방향에서 13년이상 유지돼 온 ANERA와 TWRA 2개의 운임협정이 잠정적인 활동중단을 공식 발표했다. 이는 장차 변화될 태평양항로 해운시장 환경에서 기존의 동맹 또는 협정 시스템의 한계 및 운...
선박운항스케줄
-
INCHEO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Pegasus Unix |
03/14 |
04/15 |
ESL |
| Pancon Glory |
03/18 |
04/24 |
ESL |
| Wan Hai 325 |
03/20 |
04/14 |
Wan hai |
-
BUSAN
BUENOS AIRE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Cnc Panther |
03/21 |
05/02 |
PIL Korea |
| Kota Gaya |
03/21 |
05/02 |
PIL Korea |
| Ciccio |
03/25 |
05/09 |
PIL Korea |
-
BUSAN
GU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Kyowa Falcon |
03/13 |
03/25 |
Kyowa Korea Maritime |
| Kyowa Falcon |
03/14 |
03/25 |
Kukbo Express |
| Maersk Nacka |
03/15 |
04/15 |
PIL Korea |
-
BUSAN
MONTREA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Lautoka Chief |
03/27 |
04/24 |
Hyopwoon |
| Westwood Victoria |
04/04 |
05/01 |
Hyopwoon |
| Suva Chief |
04/10 |
05/08 |
Hyopwoon |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Lautoka Chief |
03/27 |
04/24 |
Hyopwoon |
| Westwood Victoria |
04/04 |
05/01 |
Hyopwoon |
| Suva Chief |
04/10 |
05/08 |
Hyopwoon |
- 출발항
-
- 도착항
-
해사물류 통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