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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ersk에대한 뉴스 통합검색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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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ersk Line-카오슝터미날 개설 준비 ]
1996-04-26 09:11
- 덴마크선사 머스크라인이 오는 5월7일부터 카오슝터미날을 신설, 운영할 예정이다. 이 신설 터미날은 7백미터의 버어스와 6개의 젠트리 크레인을 갖췄고 철도와 기타 운송수단과 직접 연결된다. 년간 1백만TEU 컨테이너 취급능력을 갖춘 이 터미날은 기존의 중량화물과 위험화물에 대한 제한없이 하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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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 Large Container Vessel From Odense Steel Shipyard ]
1996-04-26 09:11
- “REGINA MAERSK”, which is the world’s largest container vessel, now gets company on the oceans. On Saturday April 13 at Odense Steel Shipyard, Lady Jane Hampel, married to Sir Ronald Hampel, ICI Chemical, named the sister vessel “KNUD MAERSK” - Odense Steel Shipyard’s newbuilding No. 155M. S. “KNUD MAERSK”, which has capacity of 6000 twenty-foot equivalent co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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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스크, 6천TEU급 신조선 덴마크에서 건조 ]
1996-04-26 09:11
- 머스크라인은 Regina Maersk號에 이어 제2호 6천TEU급 신조선을 덴마크의 오덴스조선소에서 건조했다. 지난 4월13일에 KNUD MAERSK號로 명명된 이 선박은 길이 3백18미터, 넓이 42미터, 그리고 14미터이다. 총 7백푸트 냉동 컨테이너를 선적할 수 있으며 이것은 이러한 목적으로 건조된 가장 큰 냉동선보다도 20% 높은 적재 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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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행 터미널핸들링 차지 7월 인상 ]
1996-04-12 09:11
- 북미항로 수입운임협정(TWRA; Transpacific Westbound Rate Agreement)이 오는 7월 1일부터 한국행 터미널 핸들링 차지를 인상한다고 지난 9일 공식 발표했다. TWRA측 발표에 따르면 7월부로 종전 40’당 1백50달러(11만 8천8백원), 20’당 1백5달러(8만 2천8백원)하던 한국행 터미널 핸들링 차지를 각각 40’당 1백95달러(15만 5천원), 20’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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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WRA Postpones & Modifies Korea THC ]
1996-04-12 09:11
- Members shipping lines in the Transpacific Westbound Rate Agreement(TWRA) have corrected a series of tariff-publishing errors relating to a previously scheduled increase in the terminal handling charge(THC) for Korea-bound cargo. As a result, the modified THC will take effect at a later date at a lower level of increase, and will apply to refrigerated cargo only. Effective July 1, TWRA will raise its Korea THC 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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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극동항로-Maersk :극동/유럽간 신건조선 투입키로 ]
1996-04-12 09:11
- 덴마크선사 머스크라인이 최근 현대중공업이 인도키로 한 4척 선박중 세번째 선박인 24노트 속력의 4천3백TEU급 컨테이너선 Dirch Maersk號를 인도받았다. 최근 현대중공업에서 에이 피 몰러 그룹의 임원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수식을 가진 Dirch Maersk號는 전의 두 선박과 마찬가지로 극동/유럽간 서비스에 이용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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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의 정기항로사정-<북미항로> ]
1996-03-28 13:28
- 우리나라에서 북미지역으로 나가는 수출물동량이 지난 2월들어서는 대폭, 감소하는 현상을 보이는 등 비수기의 침체국면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우선 지난 2월 한달동안 한국-북미행 수출 컨테이너물량은 총 2만15TEU로 지난 1월달의 2만3천9백31TEU와 비교시 약 16.5%가량 감소했다. 2월 한달동안의 선사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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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스크, 4,300TEU급 컨船 인도 ]
1996-03-21 09:32
- 머스크라인은 오는 29일 현대중공업에서 건조한 4천3백TEU급 컨테이너선인 Dirch Maersk號를 인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근 머스크라인의 국내대리점이 밝힌바에 따르면 이같이 밝히고 Dirch Maersk號는 머스크가 현대중공업에 발주한 4척의 동형선박중 3번째 선박이라고 밝혔다. 이선박은 24노트의 속력으로 화주들에게 보다 효율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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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 ‘ALL-IN’ CONTRACTS INSULATE ANERA CUSTOMERS ]
1996-03-14 18:44
- Customers shipping freight from Asia to the U.S. no longer need face the pricing uncertainty of fluctuating currency and fuel surcharges, thanks to a new service contracts feature adopted by the Asia North America Eastbound Rate Agreement (ANERA).ANERA member lines now offer service contracts with a single, flat ‘all-in’rate that folds in ancillary charges and surcharges. That single rate is, in turn, fixed for th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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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주해운, 국내수출입「컨」화물 가장 많이 취급 ]
1996-03-14 18:44
- 지난 한해 선박대리점사중 가장 많은 수출입 컨테이너화물을 취급한 회사는 우주해운으로 조사됐다. 한국선박대리점협회가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대만선사 양밍라인을 주 대리점으로 하고 있는 우주해운은 작년 한해동안 10만1천49TEU로 가장 많은 컨테이너화물을 취급했다. 덴마크선사 Maersk의 국내 합작사인 한국머스크의 경우...
선박운항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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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HEO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Pegasus Unix |
03/14 |
04/15 |
ESL |
| Pancon Glory |
03/18 |
04/24 |
ESL |
| Wan Hai 325 |
03/20 |
04/14 |
Wan ha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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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BUENOS AIRE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Cnc Panther |
03/21 |
05/02 |
PIL Korea |
| Kota Gaya |
03/21 |
05/02 |
PIL Korea |
| Ciccio |
03/25 |
05/09 |
PIL Kore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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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GU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Kyowa Falcon |
03/13 |
03/25 |
Kyowa Korea Maritime |
| Kyowa Falcon |
03/14 |
03/25 |
Kukbo Express |
| Maersk Nacka |
03/15 |
04/15 |
PIL Kore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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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MONTREA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Lautoka Chief |
03/27 |
04/24 |
Hyopwoon |
| Westwood Victoria |
04/04 |
05/01 |
Hyopwoon |
| Suva Chief |
04/10 |
05/08 |
Hyopwo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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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Lautoka Chief |
03/27 |
04/24 |
Hyopwoon |
| Westwood Victoria |
04/04 |
05/01 |
Hyopwoon |
| Suva Chief |
04/10 |
05/08 |
Hyopwoon |
- 출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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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착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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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사물류 통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