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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ersk에대한 뉴스 통합검색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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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ersk-Sealand, 6,600TEU급 선박 명명식
2000-09-01 12:41
- A.P.Moller가 발주한 초대형 포스트 파나막스급 시리즈 선박에 대한 명명식
이 오덴스 스틸 조선소에서 8월 19일 열렸다. 이 조선소의 178번째 신조선
박으로 완성된 동 선박은 다우화학(Dow Chemical) 회장부인인 린다 스타브
로포울러스(Linda Stavropoulos)여사에 의해 캐롤린 머스크(Caroline Maers
k)로 명명되었다.
캐롤린 머스크는 길이 347m,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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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로지스틱스 석달순 이사 과테말라에 컨설팅창구 개설
2000-08-29 18:01
- Maersk-SeaLand의 자회사인 Maersk Logistics의 Guatemala Office에 주재중
인 석달순 이사는 Guatemala에 진출해 있는 국내업체들의 물류비용 절감을
위한 컨설팅 창구를 열어놓고 있다.
▲ 전화번호: 502-366-2008
▲ 팩스번호: 502-366-1972
▲ 이메일: GMALOGMNG@MAERSK-LOGISTIC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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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ersk-SeaLand, 작년에 이어 올해도 선복량 수위
2000-08-24 18:18
- 2000년 현재 세계 20대 컨테이너선사 선박보유현황을 보면 지난해와 같이
덴마크 선사인 Maersk-SeaLand사가 수위를 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KMI에 따르면 세계 컨테이너선사중 Maersk-SeaLand사가 금년 현재 컨테이너
선박 2백44척· 59만9천6백1TEU를 보유해 선사중 가장 많은 선복량을 갖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2위는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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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ersk Sealand사, 패널티 납부 결정
2000-08-23 19:58
- 세계 최대의 정기선사인 Maersk Sealand사가 EU집행위원회가 구주항로와 관
련하여 부과한 벌금 83만6천 유로를 납부할 예정이라고 KMI는 전했다.
EU집행위원회는 구주항로 동맹선사 및 비동맹선사들이 1994년 구주항로요율
및 할증료협정(FETTCSA)을 체결한 사실이 불공정한 담합행위에 해당하는
것으로 규정하고 금년 5월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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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상선·NOL·MOL 대서양항로 신규서비스
2000-08-22 20:10
- New World Alliance(NWA)그룹이 대서양항로에 신규서비스를 개설할 예정이
다.
현대상선과 싱가포르의 NOL, 일본의 MOL 3사로 구성된 New World Alliance(
NWA)그룹이 금년 10월 중순부터 대서양항로에서 3개루트의 신규 정기항로서
비스를 개설을 준비중이라고 한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에 따르면 NWA그룹이 개설할 예정인 3개루트(A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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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r East/Middle East Trade Rate Restoration on 15 September 2000
2000-08-14 17:06
- Arising from a recent, the Member Lines of the Informal Rate Agreement
(IRA) have agreed to implement a rate restoration with effect from 15
September 2000. Member Lines will restore freight rates by USD 100/20
0 per 20'/40' container for all shipments from Korea to the Middle E
st. This rate restoration is part of an on-going programme to increase
freight rates to more acceptable levels.
IRA Members took this 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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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중동항로, 9월 15일부터 기본운임인상
2000-08-08 19:45
- Informal Rate Agreement (IRA)는 최근 오는 9월 15일부터 효력을 갖는 기
본운임인상(GRI)에 의견을 같이 했다. 한국을 포함한 극동아시아에서 중동
으로 나가는 항로의 운임 동맹 선사인 IRA 소속 선사들은 한국에서 중동으
로 나가는 모든 컨테이너에 대해 20피트 컨테이너당 100달러, 40피트 컨테
이너당 200달러의 운임 회복을 시행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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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South Asia Rate Restoration on 1 September 2000
2000-08-03 15:48
- Arising from a recent review, Member Lines of the South Asia Rate Agre
ement (SARA) have agreed to implement a rate restoration with effect f
rom 1 September 2000. The Lines will restore freight rates by USD100/2
00 per 20'/40' container for shipmetns from Korea to Chennai, Calcut
ta, Chittagong, Mongla, Haldia, Visag, Karachi and Mumbai/Nhava Sheva.
Lines have no option but to increase rates as the curr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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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DA 특별선주회의 개최
2000-08-01 16:44
- IADA(Intra - Asia Discussion Agreement)는 오는 8월 2일부터 4일까지 조
선호텔에서 특별선주회의를 개최한다. 동회의에서는 한국 정기선 운임시장
의 구조적인 문제점들로 인해 발생하는 이슈들인 운임외상문제, 터미날 화
물처리비용(THC)/ 유가할증료(FAF) 등 부대비 징수 저조현황, 컨테이너 경
과 보관료 문제, Demurrage/Detention Charge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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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A, 한국/서남아시아 기본운임 회복
2000-08-01 16:44
- 서남아시아 운임협정( SARA, South Asia Rate Agreement)은 극동아시아와 서남
아시아간 항로의 기본운임을 회복키로 했다고 지난 7월 31일 발표했다. SAR
A 소속 선사들은 20피트 컨테이너(TEU)당 100달러, 40피트 컨테이너(FEU)당
200달러의 기본운임을 오는 9월 1일부터 회복하기로 결정했다. SARA측은
"현행 운임이 개별 선사들의 ...
선박운항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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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SIHANOUKVIL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Wan Hai 365 |
06/12 |
06/28 |
Wan hai |
| Wan Hai 332 |
06/19 |
07/05 |
Wan hai |
| Ever Vert |
06/25 |
07/10 |
Evergree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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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VLADIVOSTO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Surabaya Voyager |
06/09 |
06/11 |
Heung-A |
| Surabaya Voyager |
06/09 |
06/11 |
Sinokor |
| Qingdao Trader |
06/10 |
06/12 |
Sinok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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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DAKAR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Msc Ambra |
06/17 |
08/16 |
MSC Korea |
| Msc Mina |
06/30 |
08/29 |
MSC Korea |
| Msc Maria Saveria |
07/06 |
09/04 |
MSC Kore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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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Westwood Columbia |
06/27 |
07/24 |
Hyopwoon |
| Suva Chief |
07/03 |
07/31 |
Hyopwoon |
| Westwood Olympia |
07/11 |
08/07 |
Hyopwo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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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MONTREA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Westwood Columbia |
06/27 |
07/24 |
Hyopwoon |
| Suva Chief |
07/03 |
07/31 |
Hyopwoon |
| Westwood Olympia |
07/11 |
08/07 |
Hyopwoon |
- 출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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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착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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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사물류 통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