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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ersk에대한 뉴스 통합검색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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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서비스제공 26개 선사, 자체 대변 협회 결성
2000-07-12 18:56
- 미국 국제간 무역을 연결해 주는 해상운송 26개 선사들이 최근 워싱톤에서
자신들의 입장을 대변해 주는 새로운 협회(Association)를 결성했다. 협회
명은 아직 결정되지 않은 상태이며 워싱톤 디 씨(Washington D. C)에 자리
잡고 해상 운송사들을 대변하는 선사들의 기지(base camp)로서 역할이 기대
되고 있다.
현재 동 협회에 속한 선사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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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ersk-Sealand, 「컨」선복량 세계 1위 -도표참조
2000-06-28 16:36
- 세계 최대 컨테이너선사는 예상대로 Maersk-Sealand로 나타났다. 근착 일본
해사신문에 따르면 Maersk-Sealand는 2000년 1월 현재 선박보유척수 2백44
척, 선복양 59만9천6백1TEU로 세계 컨테이너선사중에 가장 많은 선복량을
확보하고 있다.
2위는 Evergreen/Uniglory/LT로 선박 1백39척, 선복량 32만7천8백13TEU를
보유하고 있다. 3위는 P&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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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 유럽 철도셔틀 확장 서비스
2000-06-22 17:23
- P&O Nedlloyd와 Maersk Sealand가 함께 유럽 대륙 철도 셔틀서비스에 나선
다.
P&O Nedlloyd는 최근 독일내 항구에 대한 복합운송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머스크 시랜드와 함께 로테르담에서 철도셔틀서비스를 확장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이 셔틀 서비스는 6월 19일부터 브레멘하벤, 함부르크를 무니크(Mu
nich), 누렘베르크(Nuremberg), 스투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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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컨테이너부두 선사 취항 현황
2000-06-21 21:52
- ◇ 터미널별: 주당 45항차
1. 대한통운 터미널: 주당 12항차
① 머스크-시랜드(덴마크): 1999년11월 27일부터 기항
● 토요일
- 서비스 노선: 광양→ 상하이→ 얀티안→ 홍콩→ 싱가포르→ 기오이 아따
우로→ 르아브르→ 브레멘하벤→ 로테르담→ 기오이아따우로→ 피라우스 →
제다→ 포트켈랑→ 싱가포르→ 홍콩→ 부산→ 광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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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뉴저지 항만청 방한 설명회 가져
2000-06-15 18:06
- 지난 14일 뉴욕 뉴저지 항만청 William F. Fallon 통상개발부장 (General M
anager of Trade Development and Industry Relations)이 내한, 조선호텔에
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Fallon 통상개발부장은 지난 6월 2일
뉴욕/뉴저지 항만청과 뉴욕/뉴저지 주지사 간에 이루어진 합의서 내용을 발
표했다. 합의내용은 엘리자베스 마린 터미널(Elizabet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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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 중국 항구적 정상무역관계 지위부여
2000-06-08 17:41
- 미국의 중국에 대한 항구적 정상무역관계(PNTR) 지위 부여로 운송, 물류업
체의 반사이익이 기대된다. KMI 한철환 책임연구원에 따르면 지난 달 24일
미 하원이 중국에 대한 항구적 정상무역관계 법안을 통과시킴에 따라 중국
의 WTO가입을 앞당기는 계기로 작용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중국의 시장개방은 미·중간 교역증대는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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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 Ten International Shipping Agencies Captured 35.9% of Total Revenue Income
2000-06-08 17:28
- International shipping agencies marked a double digit increase in reve
nue earnings during the first 3 months.
The International Shipping Agencies Association of Korea reported that
312 international shipping agencies' income increased to $31,631,255,
up 13.9 percent over the same period of last year. Average commission
income rose 12.4 percent to $101,382 per agency. The top ten internai
onal shipping agencies in commi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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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강국 도약 지지기반 구축… 청색혁명 통한 제 2의 장보고시대 강조
2000-05-31 17:56
- 해양수산부는 지난 5월 31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ASEM 컨벤션센터 3층 오디
토리움에서 제 5회 바다의 날 기념식행사 및 장보고 상징조형물 제막식을
가졌다. 또 기념식에 앞서 '새천년, 새바다의 열림과 만남'이란 주제로
영상물과 무용이 어우러지는 무대에선 바다가 우리에게 주는 의미를 상징적
으로 보여주는 시간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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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go Increase Wavered in the Korea/North America Trade in April
2000-05-29 11:51
- Export container cargoes for North America wavered in April. According
to related industries, container cargoes fell by 5.5 percent, 44,948
teus less than last month. It seems that activity is declining. In th
e month of April, Hanjin Shipping carried 9,352 teus, 20.81 percent of
the total and Hyundai merchant marine carried 6,928 teus, occupying 1
5.41 percent. Choyang Line recorded 2,567 teus, a 5.71 percent sha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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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컨테이너부두 운영 현황(2000년 5월)
2000-05-27 13:07
- □ 터미널별 : 주당 41항차
1. 대한통운터미널 : 주당 9항차
머스크-시랜드 (덴마크) : '99. 11. 27부터 기항
토요일 (시랜드와 공동)
- 서비스노선 : 광양 → 상하이 → 얀티안 → 홍콩 → 싱가폴 → 기오이
아따우로 → 르하브르 → 브레머하벤 → 로텔담 → 기오이아따우로 → 피라
우스 → 제다 → 포트케랑 → 싱가폴 → 홍콩 → 부...
선박운항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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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HEO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Pegasus Unix |
03/14 |
04/15 |
ESL |
| Pancon Glory |
03/18 |
04/24 |
ESL |
| Wan Hai 325 |
03/20 |
04/14 |
Wan ha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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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BUENOS AIRE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Cnc Panther |
03/21 |
05/02 |
PIL Korea |
| Kota Gaya |
03/21 |
05/02 |
PIL Korea |
| Ciccio |
03/25 |
05/09 |
PIL Kore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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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GU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Kyowa Falcon |
03/13 |
03/25 |
Kyowa Korea Maritime |
| Kyowa Falcon |
03/14 |
03/25 |
Kukbo Express |
| Maersk Nacka |
03/15 |
04/15 |
PIL Kore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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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MONTREA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Lautoka Chief |
03/27 |
04/24 |
Hyopwoon |
| Westwood Victoria |
04/04 |
05/01 |
Hyopwoon |
| Suva Chief |
04/10 |
05/08 |
Hyopwo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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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Lautoka Chief |
03/27 |
04/24 |
Hyopwoon |
| Westwood Victoria |
04/04 |
05/01 |
Hyopwoon |
| Suva Chief |
04/10 |
05/08 |
Hyopwoon |
- 출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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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착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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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사물류 통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