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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류 시황에대한 뉴스 통합검색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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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러시아행 화물 체선 없는 ‘나홋카’로 보내세요
2012-05-04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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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러시아 극동 나홋카에 배를 띄운 선사가 있다. 한국에서 나홋카를 잇는 정기 서비스로는 최초다. 지난 3월 부산-나홋카 주 1항차 서비스를 시작한 러시아의 사할린쉬핑컴퍼니(SASCO)가 주인공이다. SASCO는 나홋카항을 러시아 내륙으로 보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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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해운 중핵 3사 빠듯한 흑자예상
2012-05-02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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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해운 중핵 3사 빠듯한 흑자예상
일본 해운 중핵 3사가 최근 발표한 2013년 3월기 연결실적 예상은 NYK가 경상이익 400억엔(이전기는 332억엔 적자), MOL 100억엔(이전기 243억엔 적자), K-Line 120억엔(이전기 489억엔 적자)으로 모두 흑자전환을 전망하고 있다. 이같은 전망은 3월 이후 아시아발 컨테이너선 운임이 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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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벌크화물 하역료 안정화다”
2012-05-01 10:53
- 악화일로를 걷고 있는 항만하역업계가 하역시장 안정화 방안을 위해 또 한 번 시장에 화두를 던진다. 한국항만물류협회는 지난해 7월 항만하역업계 컨테이너 신고요금 제값 받기 위한 ‘컨테이너 시장 안정화 방안’을 제시해 업계의 목소리를 대변한 이후 이번엔 ‘벌크화물시장 안정화 방안’을 내놓는다.
벌크화물 하역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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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만기능 포지션 확정 및 적절한 하드인프라 수준 제고토록
2012-04-27 10:23
- ●●●2008년 금융위기의 여파로 전세계 해운시장이 극심한 침체를 겪고 있는 와중에도 브라질 발레사와 세계 최대 컨테이너선사인 머스크는 연이어 놀라운 액션을 취하고 있다.
발레사는 40만DWT급 Chinamax형 광석운반선 19척을, 머스크는 18,000TEU급 컨테이너선 20척을 발주했는데 이는 불안정한 시황에서 해운기업들이 선박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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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서비스업 집중 육성 “부산, 亞 해운중심지로”
2012-04-13 08:51
- ●●●우리나라는 세계 1위의 조선, 세계 5위 선대보유, 5위 컨테이너항만 운영 등의 세계적인 위상을 갖고 있다. 하지만 조선산업·해운산업·항만산업의 육성을 유도할 수 있는 해운서비스는 열악하다. 특히 이들 산업의 융합을 통한 시너지 효과 창출이 미흡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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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정기선사들 여전히 배고프다
2012-04-12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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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테이너선 시장이 기지개를 켜고 있다. 선사들이 올해 들어 잇달아 진행 중인 운임인상(GRI)이 모두 성공적으로 시장에 착근하고 있다. 특히 북미항로의 경우 역대 최고치 운임이 형성될 것이란 전망까지 나와 시장 관계자들을 흥분시키고 있다.
연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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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전후방사업, 수요전망 교류로 상생 추진
2012-04-11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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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IMF(국제통화기금)는 올해 전 세계 GDP 증가율이 4%대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유로존 위기의 본질적 요인 해소가 지연되고 미국과 일본의 재정적자, 중동의 유가변동이 부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란 측면도 언급했다.
IMF는 유로존 안정화 지연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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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러시아 수출화물 해상+내륙수송 ‘페스코로 한 번에 해결’
2012-04-05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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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아 선사 파이스턴쉬핑(페스코)이 20년간 현대상선과 합작으로 운항해왔던 한러항로 컨테이너선 서비스를 올해부터 독자적으로 운영하면서 한국시장 강화에 나섰다.
지난 3월 초에는 한국법인 ‘페스코라인즈코리아’의 창립기념식을 열고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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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수익개선’ 이젠 근해항로다
2012-03-29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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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해항로도 지난해 해운 불황의 시련을 비켜갈 수 없었다. 특히 유럽항로의 길목인 동남아항로는 원양선사들의 캐스케이딩(선박 전환배치) 전략에 치여 선복과잉의 후유증을 톡톡히 앓았다. 운임은 곤두박질 친 반면 연료비용은 껑충 뛰면서 선사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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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해양부의 실용적 해운통계 시스템 구축 기대 크다
2012-03-22 10:49
- 우리나라는 세계 5위의 해운국이자 세계 1위의 조선국이지만 해운통계 데이터베이스 구축은 후진성을 면치 못하고 있다. 다행히 국토해양부가 해운관련 각종 통계와 자료의 생산, 관리를 위한 해운종합정보시스템을 개선중에 있고 해운시황포털도 구축할 예정이라고 밝히고 있어 기대가 매우 크다.
해운통계 관리가 미흡해 해외 리서...
선박운항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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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CHITTAG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Esl Nhava Sheva |
05/12 |
06/13 |
KOREA SHIPPING |
| Wan Hai 522 |
05/13 |
06/06 |
Wan hai |
| Wan Hai 365 |
05/14 |
06/10 |
Interasia Lines Kore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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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KARA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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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X-press Carina |
05/09 |
06/02 |
Doowoo |
| Kmtc Mundra |
05/13 |
06/10 |
T.S. Line Ltd |
| Esl Mundra |
05/15 |
06/07 |
Kukbo Expres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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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MUND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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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X-press Carina |
05/09 |
05/30 |
Doowoo |
| Kmtc Mundra |
05/13 |
06/05 |
T.S. Line Ltd |
| Wan Hai 522 |
05/13 |
06/12 |
Wan ha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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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NHAVA SHE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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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X-press Carina |
05/09 |
05/27 |
Doowoo |
| Kmtc Mundra |
05/13 |
06/02 |
T.S. Line Ltd |
| Wan Hai 522 |
05/13 |
06/06 |
Wan ha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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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M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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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Xin Mei Zhou |
05/18 |
06/17 |
KBA |
- 출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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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착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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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사물류 통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