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8-08 17:59

IPA, 벌크화물 물동량 증대 나선다

항만 인프라 제고…하역사 연계 협의체 구성도 추진
인천항만공사(IPA)가 최근 감소세를 보이고 있는 벌크화물 물동량 증대를 위해 적극 나서기로 했다.

벌크화물이란 모래, 유연탄, 곡물, 철강, 석유가스 등 분상(粉狀) 또는 입상(粒狀)의 화물로서 포장을 하지 않고 그대로 화물차나 선박에 실어 운반하는 화물이다.

8일 IPA는 ‘인천항 항만물동량 증대를 위한 핫이슈컨퍼런스를 열고 최근 감소세에 있는 벌크화물의 처리현황과 향후 증대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회의를 통해 IPA는 중장기 추진과제인 ▲항만인프라 제고를 통한 문제 해소 ▲하역사간 공생구조 마련을 통한 지속성장 기반을 조성키로 했다. 또 단기 추진과제인 ▲경쟁력 있는 항만비용 체계 마련 ▲차별화된 항만서비스 개발 ▲하역사 연계를 통한 지속가능한 벌크화물 창출체계 구축도 추진키로 했다.

특히 IPA는 실질적 추진을 위해 이달 중으로 하역사와 연계한 ‘벌크화물 물동량 창출을 위한 공동 협의체’를 구성, 정기적으로 의견을 교환한다는 방침이다.
 
회의를 주재한 김춘선 사장은 “인천항의 물동량 증대를 위한 다양한 방안들이 추진되고 있으나, 벌크물동량의 경우 최근 감소세로 돌아섰다”면서 “정기적인 의사교환 창구를 만들어 집중관리가 가능한 품목을 선정, 공동마케팅 활동 등 벌크화물 창출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달라”고 주문했다.

한편 IPA는 올 연말까지 적극적인 벌크화물 유치 마케팅을 통해 지난해 1억952만t 대비 1% 가량 증가한 1억1054만t을 목표하고 있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SAVANNA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Stork 06/17 07/14 HMM
    Ym Tiptop 06/21 07/20 HMM
    One Aquila 06/23 07/21 HMM
  • BUSAN LE HAV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Intelligence 06/23 08/14 MSC Korea
    Ever Vert 06/25 08/03 Evergreen
    Ever Crown 06/30 08/18 Evergreen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elbourne Bridge 06/17 07/05 SOFAST KOREA
    Melbourne Bridge 06/17 07/06 Sinokor
    Melbourne Bridge 06/17 07/07 KOREA SHIPPING
  • BUSAN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ochiminh Voyager 06/17 06/27 Doowoo
    Hmm Heritage 06/18 06/28 HMM
    Sawasdee Vega 06/18 06/29 Heung-A
  • BUSAN BINTUL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ancon Bridge 06/23 07/18 Kukbo Express
    Ever Verse 07/01 07/22 Evergreen
    Ever Conform 07/02 07/23 Evergree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