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4-22 11:39

지난해 우리나라 수출입「컨」물량 20% 신장 - 도표참조

지난해 우리나라 수출입컨테이너화물량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
국선주협회가 최근 집계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작년 한해동안 우리나라의 수
출입 컨테이너화ㅁ루은 4백45만7천3백44TEU로 전년도의 3백70만8천7백39TEU
에 비해 20.2%가 증가했다. 이 가운데 수출컨테이너화물은 2백72만4천9백73
TEU로 지난 1998년의 2백47만9천4백73TEUdp qlgo 9.9%가 증가했으며 수입컨
테이너화물은 1백73만2천3백71TEU로 전년대비 무려 40.9%가 늘었다.
우리나라를 기종점으로 한 각 항로별 수출입컨테이너물동량 증감현황을 보
면 모든 항로에서 물동량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는데, 전체 수출입컨
테이너 물동량의 39.6%를 차지한 동남아지역의 경우 1백76만5천4백23TEU로
전년보다 15.8%가 증가했다.
이어 미주지역은 93만3천2백3TEU로 전년대비 27.5%가 늘었으며 일본은 53만
6천3백28TEU로 25.1%, 구주지역은 49만7천8백20TEU로 24.7%, 중동지역 37만
3백28TEU로 14.0%, 남미지역 16만6천8백79TEU로 9.3%, 호주지역 12만9천6백
82TEU로 32.1%, 아프리카는 5만7천8백41TEU로 17.3%가 각각 늘었다. 한편
지난해 국적외항선에 의해 수송된 수출입컨테이너화물은 2백8만8천6백27TEU
(적취율 46.9%)로 전년도의 1백73만4백11TEU(적취율 46.7%)에 비해 20.7%가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LTIMO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ull 04/19 05/31 Evergreen
    Ever Fore 04/26 06/07 Evergreen
  • PYEONGTAEK DALI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Qun Dao 03/24 03/26 Doowoo
    Xin Qun Dao 03/31 04/02 Doowoo
  • BUSAN TIMAR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iribati Chief 04/10 05/12 Hyopwoon
    Samoa Chief 05/15 06/12 Hyopwoon
    Port Vila Chief 06/09 07/11 Hyopwoon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Goodwill 03/23 04/04 HMM
    Hmm Vancouver 03/30 04/11 HMM
    Ym Wealth 04/09 04/20 HMM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