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4-10 11:17

머스크 씨랜드, 컨테이너 선박 명명식 가져

머스크 씨랜드는 지난 3월 17일 울산 현대중공업에서 4,300TEU급 컨테이너
선박의 명명식을 가졌다. 덴마크 상공회의소 사무총장인 한스 크리스쳔센(H
ans Christensen)의 부인, 비베크 크리스쳔(Vibeke Christensen)에 의해 “
Grassmere Maersk”라 명명되었고 극동아시아와 유럽간 항로에 배치되어 즉
각 운항되었다.
명명식에는 A.P.Moller의 아시아 총괄담당자인 플레밍 입션과 그의 부인 롯
테 입션, 해양수산부 기획관리실장, 주한 EU대사 등을 비롯, 많은 업계 관
계자들이 참석했다.
A.P.Moller는 1904년에 설립, 100여개 나라에 325개 지부를 두고 있으며 20
0여척의 자사선박(총 1천만 d/t)을 소유하고 있다. 1952년 한국에 지사를
설립했으며 1990년 4월 1일부로 한국 머스크로 활동하고 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SIHANOUKVIL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11/05 11/21 Wan hai
    Wan Hai 325 11/12 11/28 Wan hai
    Ever Verve 11/19 12/04 Evergreen
  • INCHEO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Unix 11/07 12/06 ESL
    Pancon Glory 11/11 12/13 ESL
    Wan Hai 315 11/12 12/01 Wan hai
  • INCHEON DAND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riental Pearl VIII 11/02 11/03 Georim
    Oriental Pearl VIII 11/02 11/03 Doowoo
    An Dong 68 11/02 11/03 Doowoo
  • BUSAN JEDDA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Ningbo 11/05 12/10 SOFAST KOREA
    Maersk El Banco 11/06 12/02 MAERSK LINE
    Wan Hai 315 11/07 12/05 Wan hai
  • MA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Asian Naga 11/25 12/26 ECL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