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1-27 15:48

국내 포장기업 투자기업 찾아 중국行

한국포장수출입협회 ‘제13회 China Foodtech 2013’ 참가

한국포장수출입협회(회장 방시영)는 지난 11월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중국 베이징 국제전람중심(CIEC)에서 개최된 ‘제13회 China Foodtech 2013’ 전시회에 참가해 큰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2년에 한번씩 개최되는 전시회로 총 전시 면적 4만㎡에 한국, 중국, 대만, 독일, 이탈리아, 일본 등 400개 업체가 참가했다. 포장과 관련해 베이징에서 개최되는 전시회 중 그 규모가 가장 크며 전시회 기간동안 관람객을 포함해 총 1만8695명이 전시회에 발을 디뎠다.

전시회에는 한국의 (주)HPM글로벌을 비롯해 (주)세진테크, (주)네오그린웍스, 동양원색, 성도케미칼(주), (주)엔터라인, (주)신명 이노텍, (주)가성팩, 한국뉴매틱(주), JESM, 및 한국포장수출입협회 등 총 11개사가 한국관으로 참가했다. 이들은 총 381건의 상담을 통해 1만676천불의 성과를 기대하고 있으며 향후 더 확대된 약 4천만불의 성과를 예측하고 있다. 중국 바이어들의 관심은 생분해성 재료와 용기 그리고 고속 포장기계 및 인몰드 라벨 등에 집중됐다.

한편 China Foodtech 전시회의 주최자인 CFPMA와 CIEC양사는 한국관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국포장수출입협회는 차기 2015년도 China Foodtech 전시회에는 이번보다 더 큰 규모의 면적을 사전 주문했다.

이번 한국관은 정부의 자금지원(중소기업청)으로 이루어진 국가관(한국관)사업으로 이번 참가로 거대 중국포장시장의 문을 여는 계기가 됐다는 게 참가자들의 평가다. 더구나 양국 간 FTA 체결로 더 많은 교역이 이루어질 것으로 업계는 기대했다.

아울러 2014년도 6월에 개최될 KOREA PACK 전시회에 중국기업의 많은 참가를 위하여 CFPMA는 협회 회원사에게 적극 홍보하기로 했다. 또 제2회 KOREA-CHINA Packaging Trade Conference를 KOREA PACK 2014 전시회 기간 중 킨텍스에서 개최하기로 합의했다. < 김동민 기자 dmkim@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GWANGYANG NAGOY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oyama Trader 03/27 03/31 Sinokor
    Toyama Trader 03/27 04/01 Heung-A
    Pos Yokohama 03/28 04/02 Sinokor
  • INCHEON WEI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uadong Pearl VIII 03/27 03/28 HUADONG Ferry
    New Golden Bridge VII 03/28 03/29 Weidong Shipping
    Hansung Incheon 03/29 03/30 Weidong Shipping
  • BUSAN BALTIMO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ull 04/19 05/31 Evergreen
    Ever Fore 04/26 06/07 Evergreen
  • BUSA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Mundra 03/28 04/21 Doowoo
    Ciccio 03/29 04/23 PIL Korea
    Zhong Gu Xi An 03/30 04/22 Sinokor
  • BUSAN JEBEL AL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iccio 03/29 04/23 PIL Korea
    Esl Wafa 03/31 04/24 HMM
    Esl Wafa 04/01 04/26 SOL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