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3-13 18:38

인터넷 용선으로 브로커 역할 축소 전망

새로운 인터넷 용선시스템의 출현으로 용선시장에서의 브로커 역할이 축소
될 전망이다. KMI 강종희 선임연구위원에 따르면 새로운 인터넷 용선 시스
템의 출현으로 전통적인 용선브로커의 역할이 크게 위축될 것으로 보인다고
한다.
탱커 브로커였던 Stewart Kluss씨는 최근 웹사이트 Charteringsolutions.c
om을 개설하여 실수요자간의 선박용선을 직접 주선하고 있다. 지난 20년간
용선 중개 경험을 가진 Kluss씨는 Lloyd’s List와의 인터뷰에서 인터넷 용
선으로 말미암아 상당수 브로커들이 장차 직업을 잃을 것이라고 주장했다는
것이다. Kluss씨는 새로운 시스템이 선박의 가동률을 높힘으로써 선주와
용선자 모두에게 비용절감과 시장효율을 증대시키는 효과를 가져다 줄 것으
로 기대한다고 언급했다.
새로운 인터넷용선시스템은 경매형식보다는 기존 용선시스템과 유사하게 작
동될 것으로 보인다. 이 시스템은 중개인이 직접 나서서 주선하는 전통적인
용선 방식이 아니라 온라인 주식거래와 비슷한 방식으로 운영될 것으로 예
상된다. 이에 따라 대다수 중개업자들은 서비스의 질을 앞세워 인터넷용선
확산에 대항하고 있으나 지속적인 비용 절감때문에 용선자들의 인터넷 이용
은 계속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기존 브로커들을 이용할 경우 선주와 용
선주가 각각 2%의 커미션을 브로커에게 지급하고 있는데, 인터넷용선은 이
비용절감을 목표로 하고 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TAICH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4/10 04/15 Wan hai
    Ibn Al Abbar 04/15 04/20 T.S. Line Ltd
    Ts Qingdao 04/20 04/25 Yangming Korea
  • BUSAN ITAPO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Privilege 04/07 05/21 HMM
    TBN-PIL 04/14 05/20 PIL Korea
    Nyk Isabel 04/15 05/20 PIL Korea
  • BUSAN DOUAL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PIL 04/14 06/08 PIL Korea
    Nyk Isabel 04/15 06/08 PIL Korea
    Kota Nasrat 04/21 06/15 PIL Korea
  • BUSAN DAKAR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Gulsun 04/28 06/27 MSC Korea
    Msc Ingy 05/05 07/04 MSC Korea
    Msc Nela 05/12 07/11 MSC Korea
  • BUSAN PORT SAID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Enterprise 04/18 06/07 SOL
    Dongjin Enterprise 04/18 06/07 SOL
    Cma Cgm Argon 04/21 05/22 Evergree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