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6-16 14:12

프린스루퍼트항, 5월 「컨」화물량 20% 증가

수입 증가세 뚜렷
캐나다의 프린스루퍼트항이 정리한 5월 수출입 컨테이너 화물량은 전년 동월비 20% 증가한 2만9천TEU를 기록했다. 동항은 작년말부터 물동량이 한계점에 도달했었으나, 대폭 증가세로 전환됐다.

수출입별로 보면, 아시아로부터의 수입은 20.3% 증가한 1만9천TEU를 기록, 이 가운데 수입이 10.3% 증가한 1만7천TEU였다. 20피트 컨테이너의 처리가 호조를 보임과 함께 40피트 컨테이너도 증가하고 있다.

아시아행 수출은 1만TEU로, 그 중 수입은 2.4배 증가한 7천TEU에 달했다. 수입은 전월보다 1천TEU 증가하는 등, 수출 수요의 확대가 눈에 띄었다. 낱개적재 화물을 합한 중량 베이스로의 5월 처리량은 전년 동월비 33.3% 증가한 182만4천t을 기록했고, 그 중 석탄의 출하량이 대폭으로 증가했다.<출처 : 6월9일자 일본 해사신문><코리아쉬핑가제트>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GWANGYANG LONG BEAC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Opal 03/22 04/06 SM LINE
    Hmm Opal 03/22 04/06 SM LINE
  • BUSA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522 03/24 04/16 Wan hai
    Wan Hai 522 03/24 04/16 Wan hai
    Wan Hai 325 03/27 04/23 Wan hai
  • BUSAN MANZANILLO(ME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quique Express 03/19 04/11 HMM
    Iquique Express 03/19 04/11 HMM
    Wan Hai A02 03/19 04/17 Wan hai
  • BUSAN AUCKLAND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ota Nasrat 03/20 04/24 PIL Korea
    Kota Nasrat 03/20 04/24 PIL Korea
    Ren Jian 10 03/24 04/23 Tongjin
  • BUSAN MUND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ota Nasrat 03/20 03/22 PIL Korea
    Kota Nasrat 03/20 03/22 PIL Korea
    X-press Phoenix 03/21 04/11 Kukbo Express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